교육
경희사이버대학교-한국건설기술인협회, 임직원 대상 학비 감면 협약

경희사이버대학교가 5월 19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기술인 대상 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건설기술인 권익 보호와 기술 연구·개발, 교육을 담당하는 법정 단체다. 현재 약 108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임직원이 경희사이버대학교 학부에 입학하면 전형료 면제와 함께 매 학기 수업료 50%를 감면받는다. 대학원은 일반대학원 최대 4학기, 특수대학원 최대 5학기 동안 수업료의 20%를 깎아준다. 임직원 가족과 협회 일반 회원의 학부 입학 시에는 매 학기 수업료 30% 감면이 적용된다.
변창구 경희사이버대학교 총장은 “협회 구성원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고등교육을 통해 미래 건설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은 “건설기술인들이 자기계발과 직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양 기관이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협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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