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서울시교육청, ‘지구의 날’ 기후행동 캠페인…22일 소등행사 독려

<사진=서울시교육청>

지구의 날 전후 ‘기후변화주간’ 운영…초·중·고 대상 교육자료·카드뉴스 배포

서울시교육청이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4월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전후로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관련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담은 카드뉴스를 배포한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 내용으로 구성했다.

지구의 날 당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소등행사 참여도 안내한다. 해당 캠페인은 불필요한 조명을 끄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교와 가정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의 기후위기 인식과 실천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