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복대학교 RISE사업단, ‘디지털기반 산업안전보건 실무교육’ 운영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안전보건 분야 재직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공인노무사회와 협력하여 ‘디지털기반 산업안전보건 실무교육’을 운영했다.

RISE사업단(단장 김대진)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안전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재직자들의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GX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산업 안전 수요에 대응하고, AIDX 기반 산업 환경 변화에 적합한 안전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건설안전 및 기계안전 체험교육 ▲밀폐공간 작업 안전교육 ▲응급처치 체험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을 반영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재직자들은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체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참여 재직자들은 이번 교육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어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현장에서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응을 떠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유익했다는 의견이 나타났다.

경복대학교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재직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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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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