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역사속 오늘·2.6] 3D 프린터 이용 세계최초 인간배아줄기세포 복사(2013)·한국 최초 우주SF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 개봉하자마자 넷플릭스 인기영화 세계 1위 등극(2021)·英,30세 이상 여성에 투표권(1918)·엘리자베스 2세(25살) 즉위(1952)

승리호

2026(4359). 2. 6(금) 음력 12.19 신해 여성할례국제무관용의날(International Day of Zero Tolerance to Female Genital Mutilation)

“까치 한 마리/ 미루나무 높은 가지 끝에 앉아/ 새파랗게 얼어붙은 겨울 하늘을/ 엿보고 있다./ 은산철벽,/ 어떻게 깨트리고 오를 것인가./ 문 열어라, 하늘아./ 바위도 벼락 맞아 깨진 틈새에서/ 난초 꽃 대궁을 밀어올린다./ 문 열어라, 하늘아.” -오세영 ‘은산철벽(銀山鐵壁)’

2월 6일 오늘은 여성할례 국제 무관용의 날

2월의 제철 채소=고비 봄동 움파 참취 달래/ 제철 해산물=다시마 청각 파래 송어 대게 굴 홍어/ 이 재료로 만들어 먹는 제철음식=봄동겉절이 취나물무침 다시마쌈 대게찜/ 세시음식=정월대보름에 먹는 오곡밥 시래기나물 취나물 호박고지 고사리 도라지

1707(조선 숙종 33) 이순신 장군 사우(祠宇)에 현충(顯忠)이라 이름 내림

1922 의열단 김익상 의사(26살), 중국 상해서 다나까 일본군 대장 저격 미수

1946 덕수궁 이왕직 박물관 최초 일반 공개

1946 한국 신탁통치 문제 논의할 미-소 공동위원회 설치

1958 미국 뉴욕에서 국보 전시회

1971 주한미군 감축과 국군현대화 골자로 한 한-미 안보공동성명 발표

1973 베트남 파병 백마부대 돌아옴

1974 권력형 부정대출사건 관련 박영복(39살) 구속, 부정대출 총액 74억원

1978 서울 시립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으로 이름 바꿈

1994 경부-호남 고속도로 연결하는 대전남부 순환고속도로 착공

1995 한-미 외무장관 워싱턴회담, 북-미 연락사무소 개설 합의

1996 민자당, 신한국당으로 당 이름 바꿈

1998 노-사-정 대표 구조조정에 합의

2011 2011년 겨울 유니버시아드(터키 에르주룸) 폐막, 한국 금 7 은 3 동 5개 종합 2위

2011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겨울 아시안게임 폐막, 한국 금 13 은 12 동 13개 종합 3위

2014 박근혜 대통령, ‘여수 기름유출사고 발언논란’ 윤진숙 해양수산부장관(58살) 경질, 사상 두 번째로 국무총리 해임건의로 해임된 국무위원

2020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 보유자 김기수 세상 떠남(85살)

2021 한국 최초의 우주SF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 개봉하자마자 넷플릭스 인기영화 세계 1위 오름

엘리자베스 2세

1804 공기 중에서 산소 발견한 영국 화학자·성직자 조지프 프리스틀리 세상 떠남(71살)

1840 영국과 마오리족 와이탕이조약 맺음으로써 뉴질랜드 독립

1904 러시아-일본 국교 단절

1918 영국, 30세 이상 여성에게 투표권 처음으로 줌, 1928년 7월에 21세로 낮춤

1918 오스트리아 상징주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세상 떠남(56살) ‘키스’ “너의 행동과 예술작품으로 모든 사람에게 즐거움을 줄 수 없다면 소수의 사람을 만족시켜라.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은 대단히 힘든 일이다.”

1952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25살) 왕위에 오름, 70년 7개월 재임 뒤 2022.9.8 세상 떠남(95살)

1976 미국 록히드사 부회장, 일본에 대한 정치헌금 발언 파문

1976 미국 국립가속장치실험연구소, 새 소립자인 엡실론 발견 발표

2001 아리엘 샤론(72살) 이스라엘 총리 뽑힘

2012 왕리쥔 중국 충칭시 공안국장(53살) 여장하고 미국 영사관으로 도피
– 보시라이 충칭 당서기 일가의 살인 부정부패 정치적 음모 폭로해 보시라이 몰락

2013 3D 프린터 이용 세계최초 인간배아줄기세포 복사

2019 노벨화학상(1967년) 받은 독일 물리화학자 만프레트 아이겐 세상 떠남(92살)

2023 시리아 국경과 인접한 튀르키예 남동부 진도 7.8 강진, 사망 4만명 이상, 이재민 2,300만명 이상, 재산피핵 841억달러, 시라아에서는 6,600명 이상 사망 추정

손혁재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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