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라크, 6월 테러 민간인 희생자 ‘최다’

3일(이하 현지시각) 이라크 바그다드 남부 디와니아야 시장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3명이 숨진 가운데 4일 행인들이?폭발 현장을 살피고?있다. 6월 한 달 동안 이라크에서 테러로 숨진 민간인은 470여 명에 달해 5월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지난해 12월 미군이 철수한 이후 최고치에 도달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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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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