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엘살바도르 교도소에서 미사 열려
7일(현지시각)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의 라 에스페란자 교도소 마당에서 수감자들을 위한 미사가 열린 가운데 한 재소자가 자신의 감옥 벽에 팔을 걸치고 미사를 지켜보고 있다. 미사는 이곳 수감자들이 성직자 파비오 콜린드레스에게 교도소 내에서 미사를 열어줄 것을 요청해 이뤄졌다. <AP/NEWSis>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