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명절 끝나면 뭐 먹지?” 롯데마트, ‘요리하다’ 제품군 할인 판매

요리하다 하프앤하프 피자 <사진=롯데쇼핑>

롯데마트는 명절 직후 고객 수요를 잡기 위해 오는 1월 29일(수)까지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우선, 명절 이후 완구 선물 수요를 고려해 롯데마트에서 단독으로 구성한 ‘레드 패밀리카&불이 들어오는 이층집 스페셜 세트(5350)’를 기존 판매가에서 20% 할인된 금액인 10만 3200원에 선보인다.

또한 명절기간은 물론 명절 직후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도 준비해, ‘패밀리 바둑장기 윷놀이세트’를 2만 4100원에, 추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형태의 보드게임인 ‘엉덩이탐정 견공 경찰서’를 3만 5900원에, 추억의 게임을 2명이서 즐길 수 있는 ‘1988 추억의 무선더블 오락실’을 5만 39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완구 이외에도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명절기간 이후 얼큰한 음식을 찾는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라면 행사도 진행해, ‘오뚜기 진짬뽕’을 2개 이상 구입하면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요리하다 갈비탕/나주식곰탕/육개장(각500g)’을 각 3,980/2,980/2,0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명절 이후 요리에 지친 고객을 위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다양한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요리하다 하프앤하프 피자(345g)’를 5,580원에, ‘요리하다 바삭하게 튀겨낸 등심돈까스/치즈돈까스(각390g)’를 각 6,980원에 준비했다.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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