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롯데마트는 창립 21주년 기념 ‘극한도전’‥”살 꽉 찬 새우와 전복, 이번엔 해산물이다”

4월 10일(수) 오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블랙타이거 새우’와 ‘국산 전복’을 선보이는 모습 <사진=롯데쇼핑>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롯데마트가 창립 21주년 기념 ‘극한도전’ 행사 3주차를 행사 3주차를 기념해 말레이시아산 ‘블랙타이거 새우(50g 내외/1마리)’를 1250원에, 국산 냉장 활 전복(40g 내외/ 1마리)’를 99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블랙타이거 새우’는 배에 호랑이처럼 붉고 흰 줄무늬가 있어 ‘블랙타이거’라고 불리며, 크기가 커서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크기가 큰 만큼 살이 꽉 차 있어 식감도 좋다고 평가받는다.

또한, 전복은 단백질, 베타카로틴 등의 다양한 미네랄과 영양분이 풍부하며, 귀한 식재료로 여겨져 죽, 회, 탕,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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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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