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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그래픽=조하늘> 성탄절을 보내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모습들을 모았다. 수중에서 물고기와 함께 인사하는 산타, 빨간 목도리를 두른 눈사람을 매단 트리, 합창하는 아이들, 산타 할아버지로 분장한 사람들, 화려한 조명으로 치장한 장식들… 저마다 표현은 달라도,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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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베들레헴 수녀는 무슨 기도를 하고 있을까?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24일(현지시각) 한 수녀가 팔레스타인?베들레헴의 예수 탄생지인 예수탄생 교회를 방문해 구유 앞에 앉아 기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Fadi Arour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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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저기 아기예수가?” 베들레헴교회 관광객들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24일(현지시각)?팔레스타인 베들레헴의 아기 예수 탄생지에 세워진 ‘예수탄생교회’를 찾은 방문객들이 구유를 들여다보고 있다. <사진=신화사/Fadi Arour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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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사나로 행군하는 예멘 반정부 시위대
23일(현지시각) 예멘 남부 타이즈를 출발한 무장 반정부 시위군이 시위대를 호위하며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재판을 요구하는 시위에 합류하기 위해 수도 사나로 향하고 있다. 지난 화요일 타이즈를 출발한 이들은 나흘 동안 수도를 향한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자신과 가족의 면책권을 보장받기로 한 걸프협력협의회(GCC) 중재안에 서명한 살레 대통령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통화에서 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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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V 그리는 예멘 반정부 무장시위대
23일(현지시각) 예멘 남부 타이즈를 출발해?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재판을 요구하는 시위에 합류하기 위해 수도 사나로 향하던 시위대를 호위하는?한 무장 반정부 시위군이 V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화요일 타이즈를 출발한 이들은 나흘 동안 수도를 향한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자신과 가족의 면책권을 보장받기로 한 걸프협력협의회(GCC) 중재안에 서명한 살레 대통령은 반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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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예멘 반정부 시위대, 수도 사나로 행군
23일(현지시각) 예멘 남부 타이즈를 출발한 수백 명의 반정부 시위대가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재판을 요구하는 시위에 합류하기 위해 수도 사나로 향하고 있다. 지난 화요일 타이즈를 출발한 이들은 나흘 동안 수도를 향한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자신과 가족의 면책권을 보장받기로 한 걸프협력협의회(GCC) 중재안에 서명한 살레 대통령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통화에서 신병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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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중일 캄보디아 투자경쟁 ‘치열’
2010년 한국 10억불 중국 7억불…ASEAN국가 크게 앞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소속의 몇몇 나라들이 올 한해 캄보디아에 5억 달러(USD) 남짓한 투자를 한 반면 한국과 중국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개별 캄보디아 투자규모는 ASEAN 소속 국가 전체 투자액보다 2배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은 지난 2010년 한 해 동안 지구촌에서 캄보디아에 가장 많이 투자한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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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2월24일
◇ 서울시 ▷서울시립미술관장 김홍희 ◇ 대전마케팅공사 ▷MICE 본부장 김용현 <팀장> ▷기획홍보 윤희일 ▷컨벤션유치 차종대 ◇ 화승 ▷르까프 상품총괄 이사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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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12월24일
▲박병갑(前 인제경찰서장)씨 별세, 성룡(LG유플러스 원주NW팀 차장) 미자(와부고 교사)씨 부친, 오승환(LH공사 세종시 부장) 김재섭(슈넬생명과학 이사회의장)씨 장인=22일 22시25분 연세원주장례식장, 발인 24일 9시30분, (033)741-1997 ▲김창하(前 태릉푸른동산 이사장)씨 별세, 우재(사업) 영숙(치과의사)씨 부친, 짐딜(미국 사업) 박철환(사업)씨 장인=23일 11시30분 강동 경희대병원, 발인 25일 5시 (02)440-8921 ▲강봉춘(강브라더스 회장)씨 별세, 진(강브라더스 대표) 상범(미국 거주)씨 부친=23일 13시50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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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키히토 일왕, 78세 생일 맞아
78세 생일을 맞은 아키히토 일왕(왼쪽)이 23일 일본 도쿄의 왕궁에서 미치코 왕비와 함께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시민에게 손을 흔들며 답례하고 있다. 아키히토 일왕은 지난 3월의 대지진과 쓰나미 참사를 떠올리며 국민에게 위로와 지지를 보냈다. <사진=신화사/Ji Chunpe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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