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크리스마스 맞은 에스토니아

    7일(현지시각)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의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성당에서 정교회 성탄절 미사가 열려 한 여성이 미사를 올리고 있다. 에스토니아 종교는 독일의 루터교와 러시아 정교회가 주를 이루며 정교회의 크리스마스는 율리우스력 기준으로 1월 7일이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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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시리아, 폭탄 테러 희생자 합동 영결식

    7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알-하산 사원에서 전날 자살폭탄 테러로 숨진 26명의 희생자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열리고 있다. 시리아의 유혈 사태를 감시하고 종결하기 위해 파견된 아랍연맹(AL) 감시단은 잇따른 자살폭탄 테러로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과 조롱을 받고 있고 감시단 무용론마저 대두하고 있다. 한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번 테러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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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일자리 창출하라”

    7일(현지시각) 터키 수도 이스탄불에서 ‘월스트리트 점령 시위대’ 지지를 표방하는 시위가 열려 시위 참가자들이 정부의 실업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국가 부채비율이 100%가 넘어 재정위기를 겪는 유럽 국가들과 달리 부채비율이 39%에 그치고 있는 터키는 2007년 이후 420만 개의 일자리가 생겨났고, 실업률도 10% 미만(2011년 기준)으로 주변국에 비해 높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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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월7일 The AsiaN

    2012년 1월7일 AsiaN.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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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중국, 첫 웨어러블 컴퓨터·?··양산 임박

    6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의 한 컴퓨터 회사가 웨어러블 컴퓨터를 개발해 이 회사 직원이 사용 시범을 보이고 있다. 윈난성의 사이-테크 회사가 개발한 이 컴퓨터는 선글라스처럼 착용하는 본체와 접을 수 있는 키보드, 마우스로 구성돼 있다. 중국에서는 최초로 개발된 이 컴퓨터는 오는 3월 대량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의 카이스트는 자유자재로 휘는 디스플레이를 상용화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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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크리스마스 맞은 이집트 콥트교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은 6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콥트 오소독스 기독교(정교회)인들이 콥트 교회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국민 90%가 이슬람 수니파를 믿는 이집트 내 콥트교도들은 사회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일부 콥트교인들은 이 때문에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신화사/Ayman Mose>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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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美 해군, 해적 납치 이란 선원 13명 구조

    5일(이하 현지시각)?아라비아 해에서 미 해상선박 검문팀(VBSS)이 RHIB 고속단정에 올라 구축함 USS Kidd(DDG 100)의 호위를 받으며 이란 선박에 접근하고 있다. 미?국방부는 아라비아 해에서 해적에게 납치된 이란선원 13명을 구출하고 해적 용의자 15명을 체포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밝혔다. 체포된 해적들은 지난 두 달 동안 이란 선원들을 납치해 이들의 선박을 해적활동에 사용해왔음이 밝혀졌다. 한편 이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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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브라질 홍수, 피해 늘어나

    브라질 남동부에 작년 말부터 내린 폭우로 댐이 무너져 리우데자네이루주에 홍수가 발생해 주 당국이 주민 2만여 명을 대피시키는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있다. 리우데자네이루주는 이번 폭우로 가옥이 묻히거나 도로가 유실됐으며 20개 도시가 침수 피해를 보았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6일(현지시각) 리우데자네이루주 캄푸의 거리에서 한 남성이 폭우로 가슴까지 불어난 물을 헤쳐나가고 있다. <사진=신화사/Agencia Estado>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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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시리아서 또 자살폭탄, 최소 25명 사망

    6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중심가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 25명이 숨지고 45여 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관영통신 사나(SANA)가 보도했다. 이번 테러는 아랍연맹(AL)의 추가 감시단이 시위대 진압 상황 파악을 위해 다마스쿠스에 도착하기 하루 전 발생했으며 시리아 야권 측은 반정부 시위대의 집결을 막기 위한 정부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마스쿠스에서는 지난달 23일에도 정부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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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월6일 The AsiaN

    2012년 1월6일 AsiaN.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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