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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버마, 前 총리 등 정치범 600여 명 석방
버마 정부가 전직 총리와 민주화 운동 지도자 등 정치범을 대거 석방한 가운데 13일(현지시각) 수도 양곤의 인세인 교도소에서 한 남성이 출소하고 있다. 이번 테인 세인 버마 대통령의 특사로 석방된 정치 인사는 킨 윤 전 총리를 비롯해 600명이 넘는다. 이에 대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버마의 정치범 석방조치는 민주화를 향한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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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테러 사망, 이란 핵 과학자 장례식
13일(이하 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지난 11일 차량폭탄 테러로 숨진 이란의 핵 과학자 모스타파 아마디 로샨 교수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이란의 나탄즈 핵 시설 감독직을 맡고 있던 로샨 교수는 당시 오토바이를 탄 괴한이 자신의 차량 밑에 설치한 폭탄에 의해 사망한 바 있다. <사진=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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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반 총장, 시리아 사태 등 논의차 레바논에
레바논을 방문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왼쪽)이 13일(현지시각) 베이루트에서 미셀 술레이만 레바논 대통령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반 총장은 지난 2005년 차량폭탄테러로 암살된 라피크 하리리 레바논 前 총리 사망에 대한 진상 규명, 시리아 사태, 레바논 주재 유엔잠정군에 대한 일련의 공격 행위 등에 관한 현안 논의차 레바논을 방문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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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투르크메니스탄 수교 20주년
중국과 투르크메니스탄 수교 20주년을 맞아 13일(현지시각)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슈하바트에서 기념식이 열려 천쯔리 특사가 축사하고 있다. <사진=신화사/Lu Jingl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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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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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우리가 죄송해요”
한국인으로 귀화한 일본 여성 이연화씨가 지난 11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04번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해 길원옥 할머니(85)에게 일본을 대신해 사과했다. 이연화씨는 “정말로 우리가 죄송하다”라며 할머니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렸다. 이에 길 할머니는 “정부에서 이렇게 오랜 세월이 지나기 전에 해결을 봤으면 이런 창피한 일이 안 생기지 않느냐. 일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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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반 림 특별기고] 박종철·전두환, 그들이 머물렀던···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 학생이 고문을 받다가 사망한 경찰청 대공분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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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이티 지진참사 2주기, 희생자 추모하는 여성
아이티 지진 참사 2주기를 맞아 12일(현지시각)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노트르담 성당에서 한 여성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기도하고 있다. 2010년 1월 12일 발생한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으로 222,000여 명이 숨지고 1백5십만여 명이 집을 잃은 바 있다. 아이티 정부는 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해 희생자를 추모하며 기리고 있다. <사진=신화사/Andres Martinez Casare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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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본 개각, 부총리에 오카다 가쓰야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가 새 내각을 구성해 13일 출범하는 가운데 부총리직을 수락한 오카다 가쓰야 前 민주당 간사장(왼쪽)이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 도착해 들어서고 있다. 이번 개각에서는 문책 결의된 이치카와 야스오 방위상, 야마오카 겐지 소비자 행정담당상, 렌호 행정쇄신담당상, 히라오카 히데오 법상 등이 경질 대상으로 굳어졌으며 히라노 히로부미 민주당 국회대책위원장은 문부과학상으로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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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브라질 산사태 희생자 영면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총 15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된 가운데 12일 희생자 유족들이 관을 들고 묘지로?향하고 있다. <사진=신화사/Grizar Junior>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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