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마을이 온통 ‘유채’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27일(현지시각) 중국 샹시성 안강시 헝커우 마을에 유채꽃이 만개해 온 마을을 뒤덮어 완연한 봄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사진=신화사/Tao Ming>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티베트 분신 청년이 걱정돼···”

    27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의 티베트 망명자 정착촌 거리에서 한 티베트 여성이 전날 티베트의 독립을 외치며 분신한 잠파 예시의 사진이 실린 신문 벽보를 걱정스레 바라보고 있다. 병원에 옮겨진 잠파 예시는 현재 중태로 의료진은 그의 생명이 위독하다고 밝힌 바 있다.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우간다 난민촌의 콩고 어린이들

    지난 20일(현지시각) 우간다 남서부 이싱기로 난민정착촌에서 콩고 난민 어린이들이 유엔난민기구(UNHCR)가 마련해 준 텐트 앞에 모여 앉아 있다. 수십 년에 걸친 내전으로 인한 대량학살, 성폭행 등으로 수많은 콩고 사람들이 우간다 인근으로 탈출하고 있는데 우간다 정부는 매일 100~150명이 우간다 국경지역인 키소로를 넘고 있다고 밝혔다. 우간다 정부는 이들 난민 대부분을 이싱기로의 난민촌으로 보내고…

    더 읽기 »
  • 세계

    “여러분 반가워요”

    27일(현지시각)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씨월드에서 새끼 북극곰 러러(Lele)가 수영을 즐기고 있다. 지난 1월7일 중국 랴오닝성 대련에서 태어난 새끼 북극곰 한 쌍, 러러(수컷)와 징징(암컷)이 이곳으로 옮겨져 적응하며 살아온 지 약 3개월 만에 대중에 공개됐다. <사진=신화사/Wang Zhenwu>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인도네시아 유가 인상, 성난 학생들

    인도네시아 정부가 연료 보조금으로 인한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다음 달 연료가격을 약 33% 인상키로 한 가운데 27일(현지시각) 북수마트라 술라웨시 섬 마카사르에서 이에 항의하는 학생들이 타이어에 불을 지르며?시위를 벌이고 있다.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피폭자 증언 “의사도 간호사도 피투성이 돼”

    합천비핵평화대회에 참가한 피폭자들의 증언 “미국은 1946년부터 50년 넘게 모든 실험을 비키니섬에서 실행하고 있다. 브라보 폭격은 후쿠시마보다 1000배 위력의 파괴력을 가진다. 우리는 똑같이 미국의 자녀가 될 것이란 약속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고아와 같은 기분이다. 우리는 늙어가고 있고, 우리의 고향 비키니섬에서 죽을 수 없다. 브라보 폭격 후 58년, 우리들의 잃어버린 낙원은 돌아갈…

    더 읽기 »
  • 사회

    3월27일 The AsiaN

    2012년 3월27일 AsiaN.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국민 대다수 “우리나라, 원전 사고 발생할 수 있어”

    현대경제硏 원자력에너지 안정성 국민 조사 고리원전 3호기 <자료사진=> 우리나라 국민의 87%는 일본 원전 사고가 국내에서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현대경제연구원이 전국의 성인 남녀 1,0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원자력에너지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답변이 52.6%였으며, 46%는 일상생활에서 핵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답했다. 거주지역 내에 원자력 발전소 관련 시설을 반대한다는 답변도…

    더 읽기 »
  • 사회

    히로시마 원폭 한국인 피해자 7만명

    “방사능, 인체 모든 세포에 영향 미쳐”? 1945년 8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조선인 7만 명이 원폭 피해를 당했다. 그 중 절반 이상이 사망하고 생존자 2만 3,000여 명이 한반도 남쪽으로 옮겨 왔다. 현재 한국원폭피해자협회에 등록된 이는 2,675명. 이 중 700여 명이 대구, 합천에 살고 있다.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는 1세대 원폭피해자 110명이 함께 노년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어머니, 형제에 이어 아들까지···대 이은 피폭 피해”

    19대 국회서 ‘원폭피해자 특별법’ 제정 기대 <인터뷰> 한정순 한국원폭2세 환우회장 “18대 국회에서도 결국 물 건너 가는군요.” 23일 비핵평화대회 행사장에서 만난 한정순(54) 한국원폭2세환우회장은 ‘원폭피해자 특별법’이 17대에 이어 18대 국회에서도 폐기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에 대해 한숨을 내쉬었다. 한정순 회장은 “특별법안에 원폭피해자와 자녀의 실태조사, 의료비 등 경제적인 보상,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기념사업 등이 담겨…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