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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기상청 “겨울, 3월까지 계속”
파키스탄 기상청이 “올 겨울 추위는 예년과 달리 3월까지 계속되겠다”고 예보한 가운데, 3일(현지시각) 카이버 파크툰코 주(州) 코할라와 나티아 갈리의 눈 덮인 언덕길을 주민들이 나귀에 짐을 싣고 넘어 가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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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조선족 ‘경상도마을’의 대보름
연길에서 백두산 가는 길에 만나는 첫 도시는 안도현 명월진이다. 명월진 시내에서 우측으로 나가는 길로 한참을 가다보면 명월구 회의를 기념하는 비석이 나오고 장흥향 소재지를 지나서 비포장도로를 조금 더 올라가면 오봉마을과 새마을이라고 부르는 신툰이 나온다. 이 새마을과 오봉마을은 1938년 3월25일 밀양의 40호와 합천의 60호가 이주하여 형성된 집단부락으로 출발했다. 언도현에서 16개 민족이 참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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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집트, 축구장 참사 시위 이어져···4명 사망
3일(현지시각) 이집트 카이로에서 축구장 참사에 항의하는?시위대와 경찰이 충돌, 4명이 숨지고 1480여 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이 밝혔다. 시위 현장에서 한 시위대원이 최루탄 탄피 등을 손에 들고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신화사/Li Muz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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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본, 입춘 맞아 ‘절분제’ 열려
3일 일본 지바현 신쇼지 사찰에서 절분제(세츠분 마츠리)가 열린 가운데 일본 배우들이 참가객들에게 귀신을 쫓아주고 행운을 가져다주는 의미로 콩을 뿌리고 있다. 절분제는 입춘 전날 일본 내 신사와 사찰에서 열리는 축제로 대규모 콩 뿌리기 행사가 열리며 자신의 나이만큼 콩을 먹으면 행운이 온다고 믿는다. <사진=신화사/Kenichiro Sek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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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하메네이 “미국 전쟁위협, 두렵지 않아”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3일(현지시각)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금요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하메네이는 서방의 대 이란제재를 일축하면서 미국의 전쟁 위협에 겁먹지 않으며 오히려 이란은 서방제재를 통해 득을 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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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키스탄, 첫 호화열차 운행
3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기차역에서 파키스탄 최초의 호화 열차가 승객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한 경찰관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이 열차는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에서 남부 항구도시 카라치까지 운행된다. <사진=신화사/Sajja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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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드러누워 버린 인도 열차
3일(현지시각) 인도 동부 가우하티 인근 사티 사라파에서 열차가 탈선해 최소 3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했으며 사망자는 늘어날 것이라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가 조사 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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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싱가포르 ‘칭게이 퍼레이드’ 화려한 개막
3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싱가포르 거리축제 ‘칭게이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짚으로 만든 용을 들고 공연을 펼치고 있다. 1973년에 시작한 칭게이 퍼레이드는 전국민연합(People’s Association) 주관으로 아시아 최대의 퍼레이드라고 자부하는 국가적인 연례행사로 발전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길이 360m의 수로에서 개막했다. <사진=신화사/Then Chih Wey>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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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필리핀 ‘새알 축제’ 개막
3일(현지시각) 필리핀 팜팡가에서 제5회 새알 축제가 열린 가운데 새 복장을 한 무희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 축제는 지역 내 칸다바 습지 조류보호구역에서 열리는 축제로 이 구역에는 40여 종의 조류 1만 4000마리 이상의 개체가 서식하고 있다. <사진=신화사/Rouelle Umal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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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