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 9호’ 주말 발사

    6월15일 <차이나데일리>: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 9호’ 주말 발사 중국의 네 번째 유인우주선 선저우 9호가 주말인 16일에 발사된다. 주취안 위성발사센터는 15일 여성 우주인 1명을 포함, 세 명의 우주인을 태운 선저우 9호가 16일 저녁 6시37분에 발사, 중국 최초로 도킹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실험용 우주정거장 톈궁 1호와 도킹에 성공하면 선저우 9호와…

    더 읽기 »
  • 동아시아

    일본: 옴진리교 마지막 수배자, 17년 만에 ‘체포’

    6월15일 <재팬타임즈>: 옴진리교 마지막 수배자, 17년 만에 ‘체포’   옴진리교의 마지막 수배자인 다카하시 가쓰야가 체포됐다. 17년에 걸친 끈질긴 수사를 펼친 일본 경찰은?도쿄 지하철 가스 테러로 지명수배를 받아온 일본 옴진리교의 마지막 용의자인 다카하시 카츠야(54)를 15일 오전 도쿄에서 검거했다. 다카하시는 도쿄 시내의 만화가게 있다가 이곳 종업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다카하시는 지난…

    더 읽기 »
  • 미디어

    [강추! 이 기사] 장애 딛고 자립 꿈 더해 굽는 빵의 맛있는 행복

    지체장애 6급과 지적장애 1급 판정을 받은 두 장애인이 10개월의 피나는 수련을 거쳐 영등포구와 주민들이 6000만원을 출자해 만든 사회적 기업 ‘꿈 더하기 베이커리’라는 작은 빵집에 직원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는 기쁘고 축하해 줄 소식이다. 서울신문 6월 15일자 15면은 빵을 굽는 일로 자립의 꿈을 키워나가는 두 장애인의 새출발 인생을 훈훈하게 전하고 있다. 주인공인…

    더 읽기 »
  • 미디어

    [강추! 이 기사] 민간인사찰 물타기 수사, 청와대 대응은 ‘제2 보도지침?’

    지난 정부의 직권남용 사례를 방패로 삼아 현 정부의 민간인 불법사찰 파장을 조금이라도 무력화 하려는 것이었을까? 현 정부의 불법 민간인 사찰 2차 수사 결과를 검찰이 발표하기도 전에 청와대가 복수의 언론사에 전화를 걸어 “(현 정부뿐 아니라) 참여정부도 민간인 사찰을 한 게 나올 테니 (현 정권의 불법사찰 내용과) 균형 있게 다뤄달라”고 부탁한 사실이…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아프가니스탄: 사회 인프라 취약해 많은 사람 죽어가

    2012년 6월15일 <아웃룩아프간>: 사회 인프라 취약해 더 많은 사람 죽어가 아프가니스탄은 전쟁과 내부 분쟁 외에도 자연재해가 많아 이중삼중으로 고통 받는 나라다. 11일 아프가니스탄 바글란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후 산사태가 나면서 가옥들이 붕괴돼 100여 명의 사상자가가 나오기도 했다. 겨울 폭설의 피해도 크다. 어떻게 하면 아프카니스탄이 죽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5일…

    더 읽기 »
  • 사회

    위안부 피해 김화선 할머니 별세··· 생존자 60명으로 줄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김화선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 광주시 초월읍 광주장례식장에 김 할머니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1926년 평양에서 태어난 김 할머니는 1941년 15세의 나이에 싱가포르로 끌려가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했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 할머니 234명 가운데 생존자는 60명으로 줄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화선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된…

    더 읽기 »
  • 日, 생활보호대상자 200만 넘어

    일본의 생활보호대상자가 사상 최다치를 기록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2011 회계연도 월 평균 생활보호대상자가 206만7252명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1951 회계연도의 204만6646명을 넘는 사상 최대 숫자다. 월별로는 지난해 7월에 205만495명에 이르렀고, 지난 3월에는 210만8096명까지 늘었다. 일본의 생활보호대상자는 ‘버블 붕괴’ 직후인 1995 회계연도에는 88만2229명까지 줄었지만 2006 회계연도에 150만 명을 넘어섰고, 리먼브러더스 사태가 터진 2008년…

    더 읽기 »
  • 사회

    이집트혁명 다시 제자리로?

    이집트 대선 결선을 앞둔 14일 이집트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총선 무효 판결과 샤피크 후보의 출마 정당성을 뒷받침해주는 판결을 내렸다. 무바라크 정권의 마지막 총리를 지낸 샤피크 후보와 무슬림형제단 무르시 후보가 이번 주말 대선 결선에서 양자대결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헌재가 이슬람정당이 장악한 의회 해산을 명령하고 샤피크 후보가 대선 자격이 있다고 판결하면서 이집트 정국은…

    더 읽기 »
  • 세계

    옴진리교 마지막 용의자 ‘체포’

    1995년 3월 도쿄 지하철 가스 테러로 지명수배를 받아온 일본 옴진리교의 마지막 용의자인 다카하시 카츠야(54, 가운데)가 15일 도쿄에서 체포, 도교경시청으로 연행되고 있다. 다카하시는 도쿄 시내의 만화카페에서 발견돼 체포됐다. 다카하시는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57) 등과 공모해 도쿄 시내 지하철 3개 노선의 차량에 맹독성 신경가스인 사린가스를 살포해 승객 11명을 살해하고 5500여 명에게 중경상을…

    더 읽기 »
  • 사회

    “베트남, 라오스가 한국보다 평화로워”

    세계평화지수(GPI) 2012 나라별 순위 (원본보기는 클릭 후 확대보기) 영국 경제평화연구소 세계평화지수 보고서에서 밝혀? 아시아 국가 중 일본이 가장 평화로운 나라로 나타났다. 영국 런던에 소재한 경제ㆍ평화 연구소(Institute for Economics and Peace)가 14일 내놓은 ‘세계평화지수(GPI) 2012’ 보고서에 따르면 158개국 가운데 아이슬란드가 가장 평화로운 나라로 뽑혔으며 덴마크,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 순으로 평화지수가 높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