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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2월28일
◇시흥시청 ▷평생교육원장 박영준 <국장> ▷행정지원 박태진▷주민생활서비스 천석만 ◇한국국제교류재단 ▷감사 이종칠 ◇서강대 ▷신학연구소장 박병관▷서강기업가정신센터장 장흥순 <주임> ▷일본문화전공 윤병남▷국제한국학전공 김동택▷아트&테크놀로지전공 김주섭▷심리학전공 안명희▷대학원 과학커뮤니케이션협동과정 이재욱 ◇서울여대 ▷입학홍보처장 김명주▷교수학습센터장 박경원 <대학장> ▷사회과학 이종욱▷정보미디어 박지숙▷미술 한재준 <교육원장> ▷바롬인성 홍순혜▷정보통신 이웅재 <부장> ▷국제협력 이윤선▷교양학 이재성 ◇순천향대 ▷사무처장 강희남▷인문과학대 학사 및 취업지원관 김형기 <팀장> ▷입학 박일▷기획 오광근▷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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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버지는 나귀타고 장에 가시고···
27일(현지시각) 파키스탄 퀘타에서 한 담요장수가 나귀가 끄는 수레에 올라앉아 일터로 향하고 있다. <사진=신화사/Mohamma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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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투표 참석 89.4%, 헌법 개정 ‘찬성’
27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모하메드 알 샤아르 내무장관이 기자회견을 열고 26일 치러졌던 새 헌법안 찬반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그는 전체 유권자 중 57.4%인 837만 6447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중 89.4%인 749만 319명이 개정에 찬성했으며 9%가 반대했다고 밝혔으며 “일부 지역에서 테러리스트의 위협에도 매우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평했다. 한편 시리아 야권과 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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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의 경제산책⑫] 고객과 금융기관의 숨바꼭질
수요자와 공급자의 숨바꼭질:?정보의 비대칭성 금융상품이 그림의 떡(?) 이솝우화에 황새와 여우가 차린 식탁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여우가 황새를 초대했는데 둥근 접시에 음식을 담아와 부리가 뾰족한 황새는 못 먹고 여우만 맛있게 먹었다. 그 후에 황새가 여우를 초대했는데 호리병에 음식을 담아 황새는 긴 부리를 이용해 맛있게 먹고 여우는 그것을 구경만 해야 했다.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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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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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무슬림형제단 ‘게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이집트 ‘무슬림 형제단(Muslim Brothers)’은 어떤 단체? 1928년 이집트에서 등장한 ‘무슬림 형제단’은 이슬람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사회운동 단체이자 가장 역사가 깊고 가장 강력한 단체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무슬림 형제단을 위해 살고 또 무슬림 형제단을 위해서 죽었지만 그 중에서도 무슬림 형제단을 창설한 하산 알 반나(Hassan Al-Banna, 1906~1949)를 빼놓고는 아무것도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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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간 속에 갇힌 현대인’
26일(현지시각) 프랑스 서부 니스에서 제128회 니스 카니발이 열려 한 무용수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카니발의 절정은 관광객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생겼다는 꽃마차 경연으로 꽃다발과 수천 개의 꽃송이로 꾸민 꽃마차에서 미녀들이 관중에게 수많은 꽃송이를 던져주어 니스 거리를 축제 분위기로 이끈다. <사진=신화사/Gao Ji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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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정아 상사 “특전사 첫 여군 주임원사 될 것”
‘도전’이라는 화두로 인터뷰를 제안하자 그녀는 대뜸 “내 삶 자체가 도전”이라며 환하게 웃는다. 여군을 ‘별난 여자’ 쯤으로 여겼던 지난 1990년 군복을 입기 시작해 20여년을 특전사 부사관으로 살아온 그녀. 전무후무한 여군 최초 천리행군을 완주하고 전쟁의 잉걸이 도사린 이라크와 레바논에서 한국군의 위상을 높인 파란만장한 삶은 그녀의 말 맞다나 도전의 연속이었다. 2011년 세밑, 새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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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마슬레니차 축제 즐기는 러시아인
26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주(州) 가치나에서 열리고 있는 마슬레니차 축제 마지막 날 이곳 주민들이 눈썰매를 즐기고 있다. 마슬레니차 축제는 러시아의 봄맞이 축제로 러시아 정교의 율리우스력을 바탕으로 금욕 기간인 사순절 이전 일주일이 축제기간으로 월요일에 시작해 일요일에 끝난다. ? 올해는 2월 20일 시작해 26일까지 러시아 곳곳에서 마슬레니차 축제가 열렸다. <사진=신화사/Lu Jinbo>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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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쌍둥이 여 특전사를 만나다
왼쪽부터 조경희·경미 자매, 김정아 상사 2006년 입대한 쌍둥이 자매, 언니는 중사 · 동생은 전역 지난 24일 저녁. 레바논에서 돌아온, 아니 우리나라 최초 천리행군의 주인공 김정아 상사를 만나는 자리. 그곳엔 특별한 여군 두 명이 더 있었다. ‘쌍둥이 자매 특전사 입대’로 2006년 여러 언론매체에 소개됐던 조경희·경미(29) 자매였다. 김정아 상사가 군대 상관이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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