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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중국 대학생들의 ‘내무 생활’
중국 대학생들은 캠퍼스 안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것 같다. 베이징 대학의 아름다운 웨이밍후(未名湖)를 비롯하여 칭화대, 상하이의 화동사범대, 난징 사범대 등 대부분의 대학들은 크건 작건 간에 인공 호수나 아담한 연못 등이 있다. 이곳에서 낚시를 하는 ‘백수’ 아저씨들도 종종 보인다. 벚꽃이 만개한 캠퍼스 호숫가의 밤은 절경, 그 자체다. 호숫가 벤치, 잔디, 운동장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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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이 기사] 경찰의 거짓 발표 잔꾀 파헤친 붓끝의 힘
단순한 성폭행 살인사건으로 세상에 잘못 알려지고 마무리될 뻔한 사건이 사실은 피해자로부터 구조요청을 받은 경찰의 부실한 초동수사에 큰 원인이 있으며, 경찰의 발표는 이것을 축소·은폐하여 책임을 회피하려는 거짓말투성이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동아일보 4월 6일 1면 보도는 납치당한 20대 여성이 성폭행당하고 있다고 휴대전화로 극심한 공포에 떨면서도 절박하고 다급히 자신의 위치를 비교적 상세히 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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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의 포토차이나] 베이징 골동품시장 판자웬
베이징은 1153년 금(金)나라가 중도(中都)라고 부르면서 수도로 삼은 것을 시작으로 원(元) 명(明) 청(淸) 등과 중화민국을 거쳐 지금까지 중국의 수도가 되고 있다.?가장 중국적인 모습을 간직한 유서 깊은 도시로서 곳곳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베이징에는 홍교시장(紅橋市場, H?ngqi?o Sh?ch?ng), 류리창(琉璃廠, Li?l?ch?ng), 보국사(報國寺, B?ogu?s?), 판자웬(潘家園, P?nji?yu?n) 등 곳곳에 많은 골동품 시장이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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