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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4월6일
▲박일재 前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 별세, 종돈 인천대 경영대학 교수·현복 주부·현숙 주부 부친상, 김재근 KPGA 프로선수·안상태 서울성모병원 성형외과 교수 장인상=5일6시43분 서울성모병원, 발인 7일9시, (02)2258-5951 ▲정기상 한학자 별세, 병철 벽산엔지니어링 고문·병원 삼성엔지니어링 수석엔지니어 부친상, 덕균 CJ제일제당 대리·대균 IGM세계경영연구원 연구원 조부상=5일6시20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8시, (02)3410-6901 ▲권창길 前 롯데캐논 상무 별세, 병기 前 오라클·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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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봄이 오기가 이리도 힘든가
봄이 오기가 이리도 힘든가. 4월 하늘에 계절을 거부하는 눈이 내렸다. 이것도 ‘지구온난화’가 원인이란다. 북극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제트기류가 약해져 차가운 공기가 밑으로 내려왔기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의 말이다. 제트기류란 지상 약 10km(대류권 상부 또는 성층권의 하부)에서 수평으로 부는 강한 편서풍으로 찬 공기를 극지에 가둬놓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단다.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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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강추! 이 기사] 우리 역사의 고통을 온몸으로 절규해온 할머니들을 위하여
그때 이 땅에 나서 자랐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지은 죄도 없는데, 망국의 시대와 고통을 암흑세계에서 가녀린 몸으로 힘겹게 지탱해오시던 할머니들. 하지만 당신들이 스스로 나서 아픔 해소를 호소할 수 있게 된 조금 나아진 세상에서도, 위로와 도움을 줘야할 우리정부는 의지와 노력이 부족하고 일제 가해 세력과 그 후예들은 반성의 기미조차 전혀 안 보이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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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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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적외선 카메라에 찍힌 야생 ‘아무르 레오파드’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3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지린성 훈춘의 자연보호구역에 설치해 놓은 적외선 카메라에 멸종 위기의 시베리아 호랑이 두 마리와 아무르 레오파드 두 마리가 찍혔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31일 사진 속 아무르 레오파드 한 마리가 길을 가고 있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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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적외선 카메라에 잡힌 야생 ‘시베리아 호랑이’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3일(현지시각) 중국 지린성 훈춘의 자연보호구역에 설치해 놓은 적외선 카메라에 멸종 위기의 시베리아 호랑이 두 마리와 아무르 레오파드 두 마리가 찍혔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사진 속 야생 시베리아 호랑이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고 있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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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4월 5일 중국: 상해, 사후 신체 기증 6천여 건
2012년 4월 5일 중국 <CNTV>: 상해,?사후 신체 기증 6천여 건 – 현재 3만여 명?’등록’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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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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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