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요리 참 쉽지요] 장마철 위생과 ‘황태계란국’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음식물 관리가 어렵다. 불과 어제 양념을 해 놓았던 닭갈비가 막상 먹으려고 보니 쉬어 있어 새삼 요즘 날씨를 통감하고 있는 중이다. 이럴 때 일수록 전염병 질환에 유의하고 청결유지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체가 느끼는 쾌감대는 계절의 따라 다른데, 요즘 같은 여름에는 18~24℃, 습도는 40~60%가 적당하다. 그러나…

    더 읽기 »
  • 캄보디아 기자의 일갈 “한국대사관 직원들은 평양 가서 일하라!”

    *이 글은 캄보디아 차이 소팔 기자가 프놈펜 한국대사관에서 겪은 일을 ‘캄보디아 뉴스(Cambodia News)’에 실은 것입니다. [서울] 지난주 싱가포르에 본사가 있는 독일 콘래드 아데나워 재단(KAS)과 미국 하와이 동서 미디어 센터가 함께 주관해 서울에서 열리는 미디어학회에 참가하기 위해 비자를 발급받으려고 프놈펜에 있는 한국대사관에 다녀왔다. 이날의 방문은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초대장은 KAS 싱가포르 본사의…

    더 읽기 »
  • 서아시아

    요르단: 요르단 가정 61% 컴퓨터 보유

    7월5일 <요르단타임즈>: 요르단 가정 61% 컴퓨터 갖고 있어 요르단 가정의 61%는 개인용 컴퓨터(PC)나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발표된 연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컴퓨터를 소유한 가정의 35%는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요르단 통계청과 정보통신기술부가 실시한 조사에서 2010년 컴퓨터를 보유한 가정은 55%였다. 요르단 왕국의 3340가구를 대표 표본집단으로 한 연구조사에서 도시…

    더 읽기 »
  • 세계

    중국 메뚜기 떼 출몰, 농민들 ‘골치’

    4일(현지시각) 중국 후난성 성도 창사의 롱탕 마을에 메뚜기 떼가 습격, 작물을 갉아먹고 있다. 최근 무더위가 이어지며 이 지역 논, 채소밭, 대나무밭 등에 메뚜기 떼가 출몰해 농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신화사/Long Hongtao>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 나지브 총리, “택시기사가 이미지 홍보대사”

    2012년 7월5일 <뉴스트레이트타임즈>:?나지브 총리, “택시기사가 이미지 홍보대사” 마툭 세리 나지브 라작(Datuk Seri Najib Razak) 말레이사 수상이 4일 “택시 기사님들은 나라의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 중요한 그룹”이라고 칭송했다고 말레이시아 일간 <뉴스트레이트타임즈(New Straits Times)>가 이날 5일자 머릿기사로 소개했다. 나지브 총리는 이날 푸트라자야(PUTRAJAYA)의 다타란 푸트라(Dataran Putra)에서 가진 ‘관광 택시 홍보대사 프로그램(Tourism Taxi Ambassador Programme)’…

    더 읽기 »
  • [란코프 칼럼] 더이상 북한과의 거래는 없다

    지난달 나온 북한 소식들은 특이사항이 없는 것 같다. 한달 전 북한 대변인은 “북한은 앞으로 핵실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실 지난 4월 중순 미사일 발사 이후 모두가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핵실험은 없었고 북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앞으로도 한동안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금껏 북한이 일반적으로 장거리 미사일…

    더 읽기 »
  • 사회

    로마제국 재현한 요르단 ‘제라시 축제’

    4일(현지시각) 요르단 수도 암만 북쪽?고대 그레코로만 도시인 제라시에서?연례 ‘제라시 축제’가 열려 한 요르단 여성이 개막식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제라시는 로마 제국이 요르단에 남겨놓은 유적으로 요르단의 중요한 관광지 역할을 하고 있는데 로마가 중동까지 세력을 확장하면서 남긴 식민지 중에 건축적인 웅장함이나 보존 상태가 가장 훌륭한 곳으로 알려져있다. <신화사/Mohammad Abu Ghosh>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아라파트 前 PLO 의장 유골 부검키로

    4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야세르 아라파트 前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 의장의 대형 포스터가 걸려있다. 2004년 11월 숨진 아라파트 전 의장의 사인이 방사능 중독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팔레스타인 정부가 그의 유골을 발굴, 부검하기로 했다고 한 대변인이 밝혔다. <신화사/Wissam Nassar>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조코비치 사인만 받는다면···”

    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2012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대회 남자 단식 8강전을 마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관중석의 한 여성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황태자’ 조코비치는 플로리안 마이어(독일)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라 ‘황제’ 로저 페더러와 결승행을 다툰다. <신화사/Yin Gang>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정책토론회] 이자스민의원, 11일 ‘다문화정책 입법과제’

    11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서 개최 이자스민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11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다문화정책의 주요쟁점 및 입법과제-결혼이주여성과 자녀를 중심으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자스민의원은 “다문화 국가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현재 진행 중인 다문화 정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보다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토론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이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센터장,…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