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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한지붕 세가족? 통진당 ‘이미 남남’
[세계일보] 한지붕 세가족 통진당 “이미 남남” 이석기·김재연 의원 제명안 부결 후폭풍에 휘말린 통합진보당이 표류하고 있다. ‘한 지붕 세 가족’을 이뤘던 옛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탈당파 등 통합진보당 제 정파는 지난 주말에 이어 30일에도 긴급회동을 통해 탈당·재창당 등 향후 진로를 논의했다. 통합진보당 최대주주 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이미 끝난 인연”이라는 입장이다. 탈당·분당 여론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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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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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 ‘실크로드 국제관광축제’ 개막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7월3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일보] 시안고신구 趙紅專관리위 주임, “삼성전자사업에 전력 기울일 것” 당부 시안고신구 관리위원회는 7.30(월) 오후 중간급 간부 회의를 열었으며, 趙紅專주임은 삼성전자사업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3가지 사항을 언급함. 3가지 사항은 ① 삼성의 현대적인 공장 건설의 품질과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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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찬 연재소설] 살아가는 방법-33회
? 청 테이프 성수기가 서서히 끝나가고 있었다. 며칠 전부터 비 내리는 횟수가 부쩍 늘어가기 시작하더니 아침부터 하늘에는 짙은 먹구름이 끼고 천둥소리와 함께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드디어 우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시즌이 끝나면서 평균 40~50% 선을 지키던 객실점유율도 눈에 띄게 떨어졌다. 물론 예상했던 일이고, 리조트는 비수기의 주요 프로그램이 될 기업 연수단 유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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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튀니지: 미국, 테러리즘에 맞서는 튀니지 지원키로
7월30일 <걸프타임즈>: 미국, 테러리즘에 맞서는 튀니지 지원키로 카타르 <걸프 타임즈>는 31일 “레온 파네타 미 국방장관은 알 카에다에 대항할 능력을 키우는데 튀니지를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 테러 네트워크와 싸우는데 있어서 긴밀한 지역협력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파네타?장관은 몬세프 마주키 튀니지 대통령과 가진 회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미 국방부는 튀니지가 지역안정을 확보하고 국방능력을 강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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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비눗방울로 호객하는 이집트 상인
30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알-후세인 사원 앞에서 장난감 판매상이 비눗방울을 불며 손님의 관심을?모으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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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수영 강국’ 위해 이렇게 준비해 왔다
중국 수영이 최근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비결은 신체조건이 우수한 유망주 발굴에 힘쓰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해왔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민일보 인터넷판 인민넷(人民?)은 29일 ‘중국 수영 궐기(?起)의 비결’이라는 기사를 통해 중국 수영이 지난해 상하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5개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이번 올림픽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둔 비결을 분석했다. 중국은 지난해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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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언론 “여자양궁, 한국 때문에 또 은메달”
중국 언론이 한국 여자양궁의 올림픽 7연패 소식과 함께 한국에 밀려 2인자에 머무른 중국 여자양궁을 집중 조명했다. 관영 신화(新?)통신, 반관영 통신 중국뉴스넷(中?新??) 등 30여개 주요 매체는 “2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즈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 대표팀을 210:209 한점차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30일 전했다. 신화통신은 특히 ‘중국 여자양궁, 슬픈 2인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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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외교부 “반군 활동, 무위로 끝날 것”
지난 29일(현지시각) 이란을 방문한 왈리드 알 모알렘 시리아 외교장관(왼쪽)이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외교부 장관과 함께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모알렘 장관은 시리아 북쪽 알레포를 거점으로 하고 있는 반군의 활동은 무위에 그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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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 열차화재, 최소 47명 사망
30일(현지시각)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500km 떨어진 넬로르를 지나던 열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철도 관계자들과 군 병력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는 특급열차의 한 객차에서 발생해 최소 47명이 숨지고 25명이 중화상을 입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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