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北 라선특구, 러시아 철도와 연결공사

    20일 북한 라선 경제특구에서 러시아 철로와 연결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라선 특구는 나진 항구와 이웃 선봉시를 묶어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특구가 됐다.?<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뭄바이에 모인 인도인…’인구는 많고 종교는 다르고’

    인도 뭄바이에서 21일 수천명의 지역 정당 소속원들이 지난 11일의 무슬림과 경찰 간의 충동을 비난하는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지난 달 북동부 아삼 주에서 무슬림과 토착 종족 간의 충돌로 70여명이 사망하자, 무슬림의 사망을 항의하는 시위가 이곳 남부 대도시에서 열렸고 이를 저지하던 경찰에 의해 두 명이 죽었다. 한편 무슬림들이 공격한다는 소문이 돌아 뭄바이…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엔 ‘헬리콥터 비행 대회’도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서 22일~26일까지 개최··· 12개국 50명 선수 출전 제14회 헬리콥터 세계 챔피언전(WHC)이 8월 22일~26일 러시아 모스크바 근교에 위치한 드라키노 비행장에서 열린다고 21일 <러시아의 소리>가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는 오스트리아, 벨라루스, 벨기에, 중국,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폴란드, 러시아, 스위스, 우크라이나 등12개국에서 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경주, 운송, 항공술, 장애물 넘기,…

    더 읽기 »
  • 동아시아

    라마단 마지막 날엔 이런 인사를 “에이드 무바라크!”

    라마단이 끝나고 사흘간 열리는 축제 ‘에이드’ ‘에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줄여서 ‘에이드’)’는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알리는 축제다. 에이드(Eid)는 아랍어로 ‘축제’, 피트르(Fitr)는 ‘저 너머에서 오다’라는 뜻이다. 원래 에이드는 라마단 기간인 이슬람력 9월이 끝나고 시작하는 10월의 첫날 하루이지만, 축제는 사흘간 이어진다. 올해는 8월19일이었다.?이날 아랍과 인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전 세계…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복싱선수와 발레 댄서, ‘스트립쇼’ 진출

    2012년 8월22일 <텡그리뉴스> : 스트립퍼로 활동하는 남성 “5분 공연에 100달러 벌어”? “카자흐스탄의 많은 스트립퍼는 한때 복싱선수나 발레학교 출신”이라고 한 스트립퍼의 말을 인용해 22일 <탱그리뉴스>가 보도했다. 하지만 돈을 버는 스트립퍼는 적다고 뉴스는 전했다. 알마티에서 활동하는 스트립퍼 로미오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댄서들 중 많은 사람이 발레학교와 복서 출신”이라고 언급한 뒤 “스트립퍼로 살기…

    더 읽기 »
  • 문화

    [포럼] 민화협 남남대화 ‘남북관계 법률제개정과 합의모색’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마련하는 ‘남북관계 법률 제개정과 여야합의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제8차 화해공영포럼이 27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원본 보기는 클릭 후 확대버튼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저녁이 없는 삶··· “이 시대 기자는 누구인가”

    기조 발제한 남시욱교수 한국언론진흥재단 창단 5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지난 20일 16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한국언론재단 창단 50주년과 <신문과방송> 500호 발간을 맞아 ‘이 시대 기자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언론계 교수 및 현직 기자 6명이 발제자로 참여해 미디어 환경 변화가 언론인의 역할과 정체성에 가져온 변화를 짚어보고, 이 시대의…

    더 읽기 »
  • 세계

    파키스탄 폭탄테러, “엄마와 아이들이 다쳤어요”

    21일 파키스탄 퀘타(Quetta)에 있는 한 병원 침상에서?부상으로 치료받고 있는 엄마 옆에, 역시 얼굴에 반창고를 붙인?다친 어린이가 앉아 있다.? 경찰은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민간경비대를 노린 도로변 폭탄으로 적어도 민간인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한 어머니가 다친 아이들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이들은 폭발로 인해 온통 피범벅이 돼 있다. 파키스탄 조사관들이…

    더 읽기 »
  • 사회

    유치경쟁 소치·평창, 올림픽 성공을 ‘위하여!’···모스크바서 ‘연주회’

    군산대?임옥희 최춘지 교수팀, 23~24일 차이코프스키 국립음대서 2007년 7월, 동계올림픽 개최를 놓고 격렬하게 경쟁했던 두 도시가 있다. 러시아의 소치와 한국의 평창. 그러나 경쟁은 경쟁일 뿐, 소치는 2014년, 평창은 2018년 나란히 인류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두 도시의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국립군산대 교수진 특별연주회’가 23일 오후 3시(현지시각)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대학…

    더 읽기 »
  • 세계

    中 장수부부 “결혼한 지 82년 됐어요”

    21일 중국 산둥성 루산(Rushan)에 사는 공데연(Gong Deyun)씨가 부인 선유취(Sun Yucui)씨에게 꽃다발을 전해주고 있다. 올해 공씨는 99살, 선씨는 102살이다. 1930년 결혼해 지금까지?82년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 장수 부부는 오는 23일 83번째 칠석절(Qixi Festival)을 맞게 된다.?<신화사=Liu Guoxian> news@theasian.asia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