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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버마 아웅산 수치, ‘美 의회 금메달’ 수상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전 영부인인 로라 부시(뒷쪽 왼쪽),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미치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지켜보는 가운데 존 베이너 하원 의장으로부터 금메달을 받고 있다. 미얀마의 민주운동 지도자 아웅 산 수 치 여사가 19일 미국 의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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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프랑스도 ‘무함마드’ 모욕…이슬람권 佛 공관 경비 강화
이집트 경찰이 19일(현지시간) 카이로에 있는 프랑스 대사관 앞 위병소 창문으로 바깥을 엿보고 있다. 프랑스의 한 잡지사는 이날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의 저속한 캐리커처를 실은 주간지를 발간했다. 이에 프랑스 정부는 20개국에 있는 프랑스 공관과 학교에 21일 문을 닫으라고 지시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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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러시아 라일라이거 “아빠는 사자, 엄마는 라이거, 친구는 고양이”
러시아 시베리아 동부 노보시비르스크 동물원에서 19일 모습을 드러낸 세계 최초 암컷 라일라이거. 수컷 사자와 암컷 라이거 사이에서 약 한 달 전 태어난 ‘키아라’는 생후 어미 ‘지타’의 젖 생성 중단으로 동물원 별도 시설에서 길러지고 있으며 집 고양이와 어울리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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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성 “거주증 소지자, 현지주민 권익 누려”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에 대한 9월20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삼진도시보] 『섬서성 유동인구 서비스 관리방법』, 10.1부터 실시 『섬서성 유동인구 서비스 관리방법』이 10.1(월)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기존의 임시거주증제도가 유동인구 거주등기제도로 바뀜으로써 거주증이 있는 유동인구가 현지 주민과 동등한 권익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됨. <감숙성> [감숙일보] 중국국민당 連戰명예주석, 감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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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소속 ‘로엔’ 야광봉 특허침해로 임대보증금 가압류 ‘수모’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 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가 특허침해 문제로 법원으로부터 부동산 가압류 처분을 받았다. 대전지방법원은 지난 11일 “로엔 엔터테인먼트’의 특허침해가 인정된다”며 로엔의 사무실 임대보증금에 대한 가압류 처분을 결정했다. 로엔은?6월2일 서울 아이유 공연에 특허침해한 불법 야광봉 4000여개를 판매한 혐의로 특허권자인 길라씨엔아이(대표 김동환)로부터 피소됐다. 길라씨엔아이는?2002년 2년여에 걸쳐 야광봉을 개발하고 특허를 냈다. 야광봉은 공연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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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北 평양 영화촬영장 “스탠바이, 슛!”
2011년 10월 자료사진. 북한 평양 영화 스튜디오에서 영화감독(가운데)이 배우들에게 연기를 지도하고 있다. 9월 20일 2년마다 열리는 평양 국제영화제가 시작된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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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가을철 보양식] 기력 달리는 수험생에게 낙지죽 한 그릇이면
제 때가 되어야 제구실을 한다는 ‘가을 낙지’. 지친 소에게 낙지 몇 마리만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보양식으로 인기 만점이다. 낙지는 단백질, 인, 비타민, 철분 등이 다량 함유되어 영양적으로 뛰어나다. 특히 타우린이라는 성분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을 일정수준으로 유지시킬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DHA성분이 풍부하여 뇌기능에 도움을 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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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광둥성, 고병원성 AI 발생…오리 7만마리 살처분
중국 광둥성(??省)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6000마리가 넘는 오리가 폐사하고 7만여마리의 오리를 살처분했다. 반관영 통신 중국뉴스넷(中?新??)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광둥성농업청은 “지난 11일, 잔장시(湛江市) 경제기술개발구 동젠진(???)의 오리 사육 농가에서 AI가 발생해 1만4050마리가 감염되고 이 중 6300마리가 죽었다”고 18일 밝혔다. 농업청은 죽은 오리를 하얼빈(哈??)에 있는 중국 국가조류인플루엔자 참고실험실로 보내 오리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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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수첩] 안철수 불출마 예상했던 엉터리 기자의 소회
19일은 안철수 원장이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바득바득 우겨왔던 기자의 예상이 빗나가 온종일 기분이 ‘시험 망친 중학생’ 같은 하루였다. 편집국 회의 시간도 15분 남짓 늦는 바람에 겸사겸사 벌(罰)로 아이스크림을 돌렸다. 동료기자들이 앞으로 나의 정치전망을 우습게 생각할 걸 생각하니 기분이 영 꿀꿀했다. 치기가 앞선 때문인지 몰라도, 편집국 TV 앞에서 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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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比 상원의원 “친미 외교장관, 對中 강경대응으로 위기조장”
스카보러섬 영유권 분쟁…아키노 대통령, “후진타오 주석과 협상 희망” 피력 필리핀과 중국의 외교관계에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다. 필리핀 외교부장관 알버트 델 로사리오(Albert del Rosairo)가 “중국과의 영토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했으나 정계의 흑막에 의해 무산됐다”고 말했다고 <필리핀 일간 인콰이어러(Inquirer)>가 19일 머리기사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인터뷰를 통해 트릴란스(Antonio Trillanes IV) 상원의원이 베이징에서 아키노 대통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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