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중추절 “통행료 면제, 입장료 유지”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9월2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제1회 마그네슘-리튬 합금 응용 설명회, 시안 개최 전국 제1회 마그네슘-리튬 합금 응용설명회가 시안에서 개최되었으며, 동 설명회에서 시안항공기지 내 입주기업인 시안 四方超輕材料회사가 중국에서 처음 생산한?마그네슘-리튬 합금 초경량 소재(우주항공, 에너지 등 분야에 사용)를 전시함. 四方超輕材料회사는 시안교통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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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토끼가 새라고요?

    병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대가족 이야기 <3남3녀, 사위 1마리(三男三女?一匹)>는 오래 전 방영된 일본 TBS의 드라마인데, 일본에서는 지금도 가장 재미있었던 작품의 하나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서 ‘사위’가 어떤 캐릭터인지, 제목만으로도 짐작이 가능하다.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 아빠를 연상하는 분도 있을 것이다. ? 사람을 셀 때는 ‘~마리’라고 하지 않는다. 일본도 마찬가지다. ‘마리’에 해당하는 ‘~히키(匹)’는 동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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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강추! 이 기사] ‘유권자의 표를 돈으로 사겠다’는 정치인은 가라!

    한겨레는 9월 19일자 단독기사로 1면에 친박근혜계 송영선 전 새누리당 의원이 다가오는 12월 대선 때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도 남양주갑에서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도록 6만 표를 얻기 위해 필요하다며 한 사업가에게 1억5000만원을 요구한 사실을, 4면에는 입수한 녹취록을 발췌하여 실었다.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경선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지낸 홍사덕 전 의원을 중앙선관위가 6000만원의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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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드라마 같은 中 왕리쥔 사건 ‘살인, 은폐, 갈등, 복수’

    중국 보시라이(薄熙?·63) 전 충칭시 당서기를 실각시킨 ‘왕리쥔(王立?) 사건’의 전말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보시라이는?아내인 구카이라이(谷??)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은폐하려 했으며 왕리쥔은 신변에 위협을 느껴 미국으로 망명하려 했다. 관영 신화(新?)통신은 20일 ‘법률의 천칭 – 왕리쥔 사건의 전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왕리쥔 전 충칭시 공안국장의 재판 과정과 사건 전말을 공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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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바이오산업, 韓美경제의 미래 성장동력”

    [인터뷰] 바이오EXPO 전도사, 美 메릴랜드 韓통상부 이근선 대표 미국 메릴랜드주 한국무역통상부 이근선(60) 대표는 “아침마다 하루도 설레지 않는 날이 없다”고 했다. 그는 “누구든 설레는 맘으로 만나면 일도 신나고 결과도 좋다”고 했다. 32년 전 미국으로 건너가 유통업과 전자사업에 이어 최근엔 바이오산업 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이 대표는 “남들 은퇴할 나이에 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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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대선에 나선 이여, 시작할 때 끝을 기억하라”

    최재영 기자 ‘대통령의 빛과 그림자’展 28일까지 안국동 아트링크서 필부들은 앉으라고 해도 손사래를 칠 대통령 자리. 19일 안철수 서울대기술융합대학원장이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그 권좌를 놓고 한판 승부가 시작됐다. 안철수 후보도 다른 대선 후보들과 마찬가지로??20일 현충원을 찾는 것으로 대선 후보로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안 후보는?역대 대통령 묘소 참배 후?’역사에서 배우겠다’는 글을 남겼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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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9월20일 The AsiaN

    2012년 9월20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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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급격히 녹아내리는 북극, 이러다 언젠가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여름철 북극의 빙하가 급격히 줄어든 사실을 보여주는 이미지. 가운데 흰색 부분이 지난 16일 기준 북극 해빙의 면적, 노란색으로 표시된 선은 지난 1979년부터 2000년까지 해빙으로 덮혀 있던 평균 면적을 표시한 것이다. 이날 미국의 전문가들은 북극 해빙의 면적은 132만 제곱마일(약 340㎢)로, 지난 1979년 관측 시작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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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가자지구, 이스라엘 공습으로 차량 파손

    1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차량을 살피고 있다. 팔레스타인의 한 관리는 가자지구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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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세계 최장신 개 “뒷발 딛고 일어서니 2m 훌쩍”

    미국 미시간주(州) 옷세고에서 제우스가 18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두랙(왼쪽) 위에 앉아 있고 그 옆으로 데니스 두랙과 케빈 두랙이 앉아 있다. 제우스는 2013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세계 최장신 개로 이름을 올랐다. 3살 된 제우스는 발에서 어깨까지 높이가 약 1.1m다. 제우스가 주인인 데니스 두랙에 기대어 뒷발을 딛고 서면 그 길이가 2.23m에 달한다. 제우스는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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