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전업주부? 중국은 ‘빤삐엔톈’이 대세

    버스 운전하는 여성 기사, 중국의 힘 ‘빤삐엔톈(半?天)’ 예나 지금이나 부녀의 몸으로 힘든 일을 하기란 쉽지 않다. 중국인들은 ‘빤삐엔텐(半?天)’이라는 말을 즐겨 쓴다. ‘하늘의 반(半)은 여자가 떠 받치고 있다’는 말인데 ‘여성이 사회의 반을 감당한다’ 또는 ‘남자가 하는 모든 일은 여자도 다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 말은 빈 말이 아니다. 인구 900만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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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0월26일] 안중근 의사 기념관 101년만에 개관(2010년)

    1979 박정희 전 대통령 사망 1979년 10월26일 저녁 7시35분경 박정희 당시 대통령이 서울 종로구 궁정동 중앙정보부 식당에서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쏜 총탄에 맞아 62세를 일기로 서거했다. “박정희 퇴진”을 직접 내건 ‘부마항쟁’ 대응 방식을 둘러싸고 이견이 팽팽했다. 차지철 대통령 경호실장이 강경진압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온건한 대응을 각각 주장했다. 박 대통령이 차지철의 입장을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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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0월25일 The AsiaN

    2012년 10월2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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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미얀마 ‘파웅도우’ 축제 “긴 배에 ‘불상’ 싣고 다녀요”

    지난 21일 미얀마 샨(Shan)주 남부에 위치한 인레(Inlay) 호수에서?마을 사람들이 해마다 열리는 파웅도우(Paung-Daw-Oo) 축제를 기념하며 다리로 긴 배를 젓고 있다. 21일 미얀마 불교 신도들이 바지선에 불상을?실어 옮기고 있다. 파웅도우 축제에서는 파고다 중앙에 있는 5개의 불상 중 4개를 배에 싣고 마을마다 옮겨 다니면서 축복을 빌어준다.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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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수단, 이스라엘 공습으로 군수품 공장 폭발

    24일 수단 카르툼(Khartoum)에서?한?남성이 포탄으로 무너진 집을 보여주고 있다. 수단 정부는 이스라엘 공습으로 수도 카르툼의 한 군수품 공장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여러 명의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AP/Abd Rao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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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이색적인 한국의 맛 ‘카레순두부’

    두부를 만들 때 콩이 몽글몽글하게 응고되면 압착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먹는 것을 순두부라 한다. 불린 콩의 껍질을 벗긴 후 갈아서 무명으로 콩물을 짜낸다. 이 콩물에 간수를 넣으면 몽글몽글한 응고물과 함께 맑은 물이 생기는 데 이때의 이 응고물을 순두부라 하고, 함께 생기는 맑은 물을 함께 넣어 먹어 순두부 고유의 맛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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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란 “유럽 제재 강화? 석유 안 팔 수도”

    지난 17일 쿠웨이트에서 열린 첫 아시아협력대화(Asia Cooperation Dialogue, ACD)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란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Mahmoud Ahmadinejad)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란 경제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는 주요 수입원인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느라 바쁘다. 이란 핵프로그램에 대한 압박 차원에서 지난 몇 달간 중국, 인도와 같은 에너지 부족 국가들에 대한 이란산 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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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말춤’ 추는 반기문 총장 “싸이가 더 유명해?”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왼쪽)과 한국의 가수 싸이(PSY)가 뉴욕 유엔 본부에서 만났다.?반 총장은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5억 건을 돌파한 싸이에게 자신의 존재감이 가려지는 것 같다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반 총장은 “약간 질투가 난다. 이틀 전까지만해도 누군가가 내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인일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젠 포기해야 할 것 같다. 아쉬움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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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실크로드의 출발 ‘시안’

    북경(北京), 남경(南京), 낙양(洛陽), 개봉(開封)과 함께 중국의 5대 고도(古都)로 알려진 서안(西安, 시안)은 로마, 카이로, 아테네와 함께 세계 4대 고도로도 손꼽힌다. 서안은 BC11C(1134년) 전후해 서주(西周)를 시작으로 진(秦), 서한(西漢), 신망(新莽), 동한(東漢), 서진(西晉), 전조(前趙), 전진(前秦), 후진(後秦), 서위(西魏), 북주(北周), 수(隋), 당(唐) 등 13개의 왕조의 도읍지로서 1000여년 동안 중국의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였다. 서안이 가장 번성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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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연변, 첫 ‘북한영화제’…’꽃파는 처녀’ 무료상영

    연변(延?)조선족자치주에서 처음으로 북한영화제가 열렸다. 반관영 통신 중국뉴스넷(中?新??)의 보도에 따르면 주관사인 지린성(吉林省)라디오영화방송국, 연변주라디오영화방송국, 조선영화수출입회사는 23일 연변자치주에서 ‘북한영화주간’ 개막식을 열었다. 연변에서 북한영화제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영화제에는 1970년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꽃 파는 처녀’를 비롯해 ‘한 여학생의 일기’ ,’소원’, ‘형제의 정’, ‘평양날파람’ 등 5편의 북한 영화가 연길시 쭤안(左岸)국제영화관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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