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시아

    올해 아랍 최고 갑부, 사우디 알왈리드 왕자

    <아라비안 비즈니스> 2012 중동 10대 부자 리스트?발표 ? 영국에 본사를 둔 중동관련 경제 전문지인 <아라비안 비즈니스>가 최근 발표한 ‘2012 중동 부자 리스트’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HRH 알왈리드 왕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 갑부에 이름을 올렸다. 10위 안에 사우디 국적 인물이 5명이?올라 부국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우디왕가의 멤버이자 기업가, 국제적 투자자로 활동중인 알왈리드 왕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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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외식문화] 상하이서 가장 인기있는 음식은?

    *중국 최대 음식평가 사이트인 다중뎬핑(大?点?, www.dianping.com) 산하 다중뎬핑연구원은 지난 10월 31일까지의 사이트 조회를 근거로 최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州), 선전(深?), 청두(成都) 등 주요 도시의 요식업 시장 현황, 시민의 음식 소비 현황을 분석한 ‘요식업동향표(餐??向?)’를 발표했다. 온바오닷컴이 ‘다중뎬핑’의 주요 도시별 음식동향표를 소개한다. 상하이는 중국 주요 도시 중 요식업 규모가 가장 크며 발전세도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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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강추! 이 기사] 한국비폭력대화센터에 거는 ‘사회 치유’ 기대

    18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1주일 사이에 네 명의 노동자와 시민운동가가 스스로 삶을 접고 먼저 하늘로 떠났다. 그들은 왜 극단적 선택을 했을까? 그들이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회사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에 대한 스트레스와 극심한 생활고, 그리고 이런 고통이 쉽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는 정치?사회적 절망 탓이었다. 왜냐하면 회사에서 노조 측에 제기한 손해배상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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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연말

    연하장 우편함에서 여러 장의 봉투를 들고 들어왔다. 보험회사에서 보낸 크리스마스카드가 그래도 반가운 것 중 하나다. 나와는 평생 인연이 없을 것 같은 고급 전원주택지에서 보낸 ‘초대합니다’ 카드는 바로 쓰레기통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자동차세, 아파트관리비, 가스비 등등 숫자가 적힌 반갑지 않은 것들뿐이다. 이게 웬일인가. 오늘은 아주 특별한 봉투가 하나 보인다. 직접 손으로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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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28일] 이란 혁명의 불길 점화

    2004 ‘미국의 지성’ 수전 손택 타계 2004년 12월28일 ‘뉴욕 지성계의 여왕’, ‘대중문화의 퍼스트 레이디’로 불리던 미국 소설가겸 예술평론가 수전 손택이 71세의 나이로 마지막 숨을 거뒀다. 뉴욕 슬론-키터링 기념 암센터에서 백혈병으로 타계한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저서 <해석에 반대한다>(1966년)에서 “해석은 지식인이 예술과 세계에 가하는 복수”라고 주장해 전 세계 지성인들의 이목을 모았다.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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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콩나물 얹은 닭볶음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으면서도 질리지 않는 것이 바로 닭고기. 연간 소비하는 닭은 전 세계적으로? 520억 마리 정도다. 이 숫자는 얼마나 많은 이들이?닭을?즐겨 먹는지 보여준다. 유럽, 남미, 아프리카에서는 쇠고기보다 닭고기가 더 많이 소비된다. 중동이나 동남아 일부 나라에선 다른 육류 말고 오직 닭고기만 먹기도 한다. 외식으로 즐겨먹는 후라이드치킨이나 치킨커리, 치킨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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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2월27일 The AsiaN

    2012년 12월27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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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르네상스 시대로의 회귀?

    이집트의 르네상스(문예부흥) 정책은 피라미드, 스핑크스를 파괴하고 위대한 작품들을 없애는 것인가! 무르시 대통령이 내놓은?초법적 권한을 보장하는 새 헌법이 국민투표를 통해 가결됐다. 강경 이슬람주의자들의 승리다. 이슬람 율법 중에서도 근본주의를 강조하고 있는 이 헌법이?자유민주주의 시대에 반하는 것이라고 보는 이들은?’과거로의 회귀’를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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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네팔, 흥미진진 ‘코끼리 폴로’

    26일 네팔 치트완의 사우라하에서 제9회 국제 코리끼 축제가 열린 가운데 코끼리 레이스(축구경기)가 진행 중이다. 네팔 정부는 관광객 유치와 코끼리 보호를 위해 해마다 이 축제를 주최하고 있고, 이 축제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관광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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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러 의회 ‘美 입양금지법’ 통과…’외교갈등’ 예고

    러시아 상원이 26일(현지시간) 국내외의 반대 여론에도 미국인의 러시아 아이 입양을 금지하는 내용을 포함한 대미(對美) 인권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상원 의원들은 이날 ‘인간의 기본 권리와 자유, 러시아 국민의 권리와 자유 훼손에 참여한 인물에 대한 대응조치에 관한 법’이란 이름의 법안 승인 표결에서 143명 전원이 찬성표를 던졌다. 반대하거나 기권한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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