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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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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일본, 올해의 한자는 ‘金’
“소비세 증세 논란 등 돈 문제 영향인 듯” 일본의 올 한해를 상징하는 한자로 ‘金'(쇠 금)자가 선정됐다.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는 12일 교토(京都)시의 절 기요미즈(淸水)사에서 올해의 한자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매년 엽서와 팩스, 인터넷 등으로 한 글자 짜리 올해의 한자를 모집한 뒤 기요미즈사 주지가 12월12일에 응모 수가 가장 많은 글자를 대형 붓으로 써내리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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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 대기오염 中 최악…석탄이 원인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2월11-13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안캉일보] 전재원 총영사, 안캉시 서기 접견 전재원 총영사는 12.11(화) 오전 方瑋峰安康市서기를 접견하고, 안캉시 경제발전현황, 한국과의 우호도시 결연, 한국과의 협력 분야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함. 方서기는 안캉시 경제발전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최근 삼성전자의 메모리칩 공장이 시안에 입주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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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12가 3번 겹친 이날, 아시아에서 생긴 일
12/12/12로 100년에 한번 뿐인 길일이라고 인도 점성가들이 말하는 날을 맞아 출산하려는 임신부들이 병원에 몰린 가운데 12일 인도의 한 새 아빠가 갓난 딸을 들여다 보고 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12년 12월12일을 맞아 새로 결혼한 커플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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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로켓 발사 자축하는 북한 주민들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이틀째인 13일 신의주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의 북한인들은 로켓 발사 성공 소식에 크게 고무된 분위기였다. 2000여명으로 추산되는 단둥 거주 북한 무역상과 근로자들은 전날 오후 언론 매체를 통해 위성 발사 성공 소식이 전해지자 매우 기뻐하며 이를 자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 만난 한 중국인 사업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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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시타르’의 전설, ‘라비 상카’ 별세
인도의 전통악기 시타르의 전설로 통하는 라비 상카(92)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라비 상카는 전통적인 인도음악에 클래식과 재즈, 록을 접목시키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발돋움한 뮤지션이다. 그는 1920년 힌두교 성지인 인도 바라나시의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카스트 최고 계급인 브라만이다. 1950년대부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시타르를 연주하며 이름을 날렸다. 현악기인 시타르는 페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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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5세 베네딕토 교황의 첫 트윗은…
지난 3일 트위터 계정(@pontifex)을 개설한 교황 베네딕토 16세(85)가 12일(현지시간) 첫 트윗을 날렸다. 교황은 이날 “친애하는 여러분,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게 돼 기쁩니다. 여러분의 호응에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교황은 이날 미사가 끝나고 나서 태블릿 PC를 이용해 첫 트위터 메시지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 교황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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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3국회담’서 ‘아프간 정보국장 피습사건’ 논의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터키 정상간 핫라인이 개설돼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간 분쟁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터키의 한 고위 관리는 최근 “정상들이 위기발생 때 사용할 수 있는 핫라인이 전날 개설됐다”면서 “3국 정상이 이 핫라인을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핫라인은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 압둘라 굴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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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신화통신 “北 로켓발사는 세계정세 혼란 초래하는 일”
북한의 위성 발사와 관련해 중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관영 신화(新?)통신은 “북한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중요시 여겨야 한다”라는 취지의 논평을 내고 위성발사를 비평했다. 신화통신 세계문제연구센터 가오하오룽(高浩?) 연구원은 12일 신화통신에 ‘(북한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중요시 여겨야’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기고문을 통해 “북한은 (국제사회의) 반대와 권고를 무릅쓰고 여전히 자기 계획대로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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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무르시 대통령은 로봇인형?
카툰 속 이집트 무르시 대통령은 사방에서 눌러대는 리모콘 버튼이 조정하는대로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다. 어떤?손은 리모콘도 아니고 손가락만 까딱거린다.?무르시 대통령은 우왕좌왕 갈피를 잡지 못하는 데 더해?지상에 발을 붙이지 못한 채 몸이 허공에 붕 떠 있다. 손과 발과 눈과 귀와 입이 따로 노는 듯한 상황이랄까. 초법적 헌법제정을 통과시키기 위한?이집트의 국민투표일이 15일로 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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