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 플라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6월 ‘발리 특별할인’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indonesia.co.kr)은 발리 여행 활성화를 위해 ‘6월 발리 자유여행 특별요금’을 오픈한다. 이번 ‘6월 발리 자유여행 특별요금’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발리로 출발하는 고객에게 화, 목, 금, 토요일에 출발할 경우 54만원(단, 1일, 4일, 6일, 8일 제외), 일요일과 월요일 출발 때엔 60만원의 특별요금이 제공된다. 특별요금에는 유류할증료 및 세금(약 18만9천원,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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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문종구의 필리핀 바로알기] 갈 길 먼 토지개혁···코라손 아퀴노 ‘개혁약속’ 물거품

    필리핀의 경제적 사정에 따른 사회계층은 어떻게 분류하면 좋을까? 최저한의 영양을 갖춘 식사를 하루 세 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돈을 모을 수도 없고,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있는 여유가 없는 가난을 ‘절대 빈곤’이라 하고, 절대 빈곤의 위치보다 훨씬 잘 사는 경우에도, 주위 사람들이 외식을 할 때, 휴양지로 휴가를 떠날 때,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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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5월13일 The AsiaN

    2013년 5월13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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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카타르항공 “내년 3월 필라델피아 취항”···16년만에 126곳 취항

    5성 항공사 카타르항공(www.qatarairways.com/kr)은 국제 노선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올 하반기부터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그리고 미주 3개 대륙의 노선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노선 확장을 통해 카타르항공은 아프리카대륙의 자사 20번째 노선인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볼레 국제공항에?9월18일부터 신규 취항하며 10월28일에는 필리핀의 클락 국제공항이 새로운 취항지로 추가될 예정이다. 또 내년 3월1일부터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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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대통령의 참모 장악법 “전화 5번 울려도 안받으면 잘라라”

    후배들과 부하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세 가지가 있다. 전화는 다섯 번이 울리기 전에 받을 것, e메일은 하루를 넘기지 않고 볼 것. 근무 중 음주는 한 잔을 넘기지 말 것. 문제는 ‘근무 중’이다. 간부에게 근무는 오후 6시 퇴근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장교, 부사관은 영외근무자다. 병사와 같이 병영에서 24시간 대기하는 것이 아니라 영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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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 칭호가 얼마나 소중한데···

    18세기 말 조선 사회 격변기에 처해 있던 정조는 “문체는 세도(世道 : 세상을 다스리는 도리)를 반영한다”며 문체반정을 시도했다. 당대의 소설류인 패관 소품과 새롭게 등장한 신체문(新身體文)의 영향으로 문체가 타락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순정한 문체로의 반정을 꾀하며 세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려 한 것이다. 지금 우리는 문체보다 앞서 말의 왜곡과 그에 따른 전통적 가치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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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겸 칼럼] ‘우주쓰레기’ 3만개 시대

    1957년 옛 소련이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다. 미국이 뒤통수 맞았다. 서두른 나머지 발사하자마자 그만 폭발. 창피 톡톡히 당했다. 이후 경쟁하듯이 올려 보냈다. 군사용과 민수용이 광활한 우주공간을 누빈다. 덕분에 휴대폰도, 내비게이션도 자유자재. 일상생활이 편리해졌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도 있는 세상. 충돌사고가 빈발한다. 우주공간을 관리하는 법(space law)이 없다. 당연히 교통규칙도 부재 중이다. 사용이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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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 차량폭탄테러… ‘시리아 내전’ 우려

    아프간 탈레반, 납치 터키인 8명 중 4명 석방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는 12일(현지시간) 시리아의 ‘추잡한 시나리오’에 속지도 않을 것이며, 시리아 내전에 휘말리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르도안 총리의 이 같은 발언은 하루 전 시리아와 인접한 터키 남부 하타이주에서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 터키가 시리아 내전에 빠져들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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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무바라크 ‘유혈진압’ 혐의 재판

    무바라크 혐의 부인…내달 8일 재판 재개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에 대한 재심이 11일(현지시간) 오전 카이로 외곽 경찰학교에 마련된 특별 법정에서 개시됐다. 무바라크는 이날 이집트 국영TV로 생중계된 재심 법정에 휠체어를 타고 선글라스를 쓴 채 나타났다. 무바라크는 두 아들 알라와 가말, 하비브 엘 아들리 전 내무장관과 함께 재판을 받았다. 법정에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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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의류노동자 ‘쥐꼬리’ 임금 올리겠다고…

    노동개선 난제…원청 유명기업들 “떠나기도 쉽지않아” 지난달 발생한 의류공장 붕괴사고 사망자가 1100여 명을 넘어서면서 의류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방글라데시 정부가 의류노동자들의 최저임금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 압둘 라티프 시디크 방글라데시 섬유장관은 12일(현지시간) 최저임금위원회가 3개월 내에 임금 인상을 권고할 것이며, 이후 정부가 이의 수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저임금위원회에는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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