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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재능대, 외국인 전문 문화관광해설사 배출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9일 탄탄한 외국어 실력을 갖춘 새내기 문화관광해설사 13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출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지난 8일까지 한국관광공사 지정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인증기관인 인천재능대에서 교육을 받았다. 교육내용은 인천의 역사문화와 관광 이론을 비롯해 응급처치법과 수화 등 문화관광해설 활동에 필요한 교과목으로 편성됐으며, 이론교육과 현장학습, 시연과 두 차례의 평가가 진행됐다. 육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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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재능대, ‘꿈을 찾는 취업’ 힐링캠프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지난 7~9일 경기도 양주 크라운해태연수원에서 재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꿈을 찾는 취업’ 힐링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캠프에서는 디지털정보전자과, 정보통신과, 사회복지과, 유통물류과 간호과 재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취업마인드와 직장인 마인드 함양, 채용프로세스 체험, 팀 프로젝트, 취업 토크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윤정혜 취업지원센터장은 “학생마다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고 개별 컨설팅을 진행했다. 취업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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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中의 觀點, 중국 엿보기]⑦ 중국, 태산 위 마천루 올랐나

    방공식별구역 일방적 선포…미국과 새 판 짜자는 속내 “중국 외교가 세계 규칙의 추종자(追從者)에서 세계 규칙의 제정자(制定者)로 변하고 있다” 참 대단한 발언이다. 중국다운 발상이다. 2012년 12월 중국 공산당 정치국 제3차 전체학습회의에서 총서기 시진핑이 한 말이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만났을 때 시진핑은 미국, 중국 관계를 마천루(摩天樓)에 빗댔다. 두 나라만이 하늘 꼭대기에 올라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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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랄라’ 돌아온 일기예보 리드싱어 ‘나들’

    10년 투병생활 딛고 ‘퍼니 러브’로 재기 ‘그댄 먼 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 텐데…’ 1990년대 짝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했던 노래 ‘인형의 꿈’. 요즘도 심심찮게 흥얼거리는 이 노래를 불렀던 ‘일기예보’가 해체됐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해체 이유가 멤버 나들(박영렬·46)의 건강문제(간경화)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더더욱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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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고용조건, “이것만은 꼭 챙겨야 한다”

    필리핀 노동법에 의하면, 직원이나 노동자를 6개월 이상 고용하거나 만 6개월로 계약을 해지한 이후 1년 이내에 다시 고용되는 경우에는 정규직원(regular employee)이 된다. 정규직원이 된 이후 나태해지거나 변명을 대며 지각 또는 결근이 잦더라도 해고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해고된 후 노동부에 불법 해고를 당했다며 고발했을 때, 직원의 잘못과 회사에 끼친 손해가 불명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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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0일 The AsiaN

    2014년 1월 1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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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일본 길들이기

    아베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한일관계의 근저를 흔드는 것이다. 태평양전쟁의 전범이 봉안된 야스쿠니 신사를 수상이 참배한다는 것은 연합국이 일본에 찍은 침략국의 낙인을 거부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각료는 입국을 거부하겠다고 나왔다. 일본의 침략과 만행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한국과 중국이 이에 대해 항의하는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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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and Story] 요리사 실수로 탄생한 마법 양념 ‘이금기 굴소스’

    요리에 서툰 새댁, 혼자 사는 자취생이 일품요리에 맛을 내는 비결이 있다면? 오랜 경력의 주부라 할지라도 어느 날 음식 맛이 1% 부족하다면 이 방법을 한번 활용해 보길. 딱 한 숟갈에 요리의 감칠맛을 더하는 마법의 조미료, 바로 굴소스다. 한국과 일본에 간장이 있다면 중국에는 굴소스가 있다. 원조는 ‘이금기 굴소스’. 1초에 12병 팔린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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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 ‘한국 알리기’ 대 잇는다

    하네스 모슬러 베를린자유대 한국학 교수 자본주의 노동문제를 분석한 <노동사회에서 벗어나기> 저자이자 <한겨레> ‘세계의 창’ 고정필자인 홀거 하이데(Holger Heide·74) 전 브레멘대학 교수와 한국정치평론 <사라진 지구당, 공전하는 정당개혁>을 펴낸 하네스 벤야민 모슬러(Hannes B. Mosler·37) 독일 베를린자유대학(FU) 한국학과 교수는 부자지간이다. 모슬러 교수 역시 한국 민주주의에 대한 시론을 <한겨레21> 등 여러 매체에 기고해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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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서원, 인문학 인재양성 ‘21세기형 서원’

    신개념 융합학문 교육기관 ‘아산서원’ 1박2일 체험기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12월9일 오후. 서울 신문로에 있는 아산서원을 찾았다. 4기 원생들과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였다. 요즘 대학생 사이에서 아산서원 인기가 높다. 5개월 간 미국, 중국 등 유수 싱크탱크 인턴십 기회와 함께 최고 교수진에게 인문학의 정수를 배울 수 있기 때문. 아산서원 관계자는 “1월 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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