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온전한 시민성에 대한 철학’ 세미나

    양세진 소셜이노베이션그룹 대표는 21일 오전 10시~오후 5시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불광역 3번출구)에서 ‘온전한 시민성에 대한 철학’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참가비 5만원(점심 포함). 문의 010 2706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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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 10일 The AsiaN

    6월 1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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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6월11일] 아시아 각국 톱뉴스·사설

    중국이 오랫 동안의 국유제를 폐지하고 토지사유를 인정할 것인가? 11일 <Times of India>는 지난 5월 인도관료들이 비공식석상에서 중국관료들에게 토지사유제와 관련 법안을 전수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인용된 경제학자에 의하면 시진핑은 마오쩌둥이 도입한 ‘인민공사’를 폐지하고 토지사유권을 인정하는 ‘근본적인 혁명’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Vietnam News>는 둥쾃 경제구역이 20억 달러 규모 해외자본 투자유치에 나섰다고 전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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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부산 소주 ‘시원블루’ 일본에 첫 수출

    부산향토기업 대선주조㈜의 신제품 ‘시원블루’ 소주가 일본에 수출된다. 대선주조는 10일 “일본기업 ㈜파스포트와 시원블루 수출을 위한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스포트는 일본에서 주류를 수입하고 판매하는 대형 유통업체다. 이번 조인식으로 대선주조는 1차로 시원블루 360ml 24,000병, 700ml 12,000병을 일본에 수출하기로 했다. 시원블루는 대선주조가 올해 초 출시한 알코올 도수 18도의 신제품으로, 목넘김이 부드러우면서도 소주 특유의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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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야구월드컵 ‘프리미어 12’ 내년 대만 개최 유력

    2011년 파나마 대회를 끝으로 폐지된 야구월드컵이 ‘프리미어 12’로 부활한다. ‘프리미어 12’는 세계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하는 야구 국가대항전으로 첫 대회가 내년 11월 대만에서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니치 등 일본 스포츠지는 10일 “일본야구기구(NPB, Nippon Professional Baseball)는 전날 열린 이사회에서 내년 11월 국제야구연맹(IBAF, International Baseball Federation)이 주최하는 ‘프리미어 12’를 대만에서 단독 개최하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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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미얀마정부 대변인 부인, 아웅산수치 ‘히잡’ 합성사진 올려 물의

    최근 미얀마 정부 대변인인 예 투트 공보부 차관의 부인인 킨 샨다르 툰이 아웅산 수치 여사의 이슬람교도 옹호에 반대하기 위해 수치 여사가 히잡을 쓴 합성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리며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수치 여사는 “종교의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며 이슬람교를 옹호해 왔다. 미얀마는 동남아시아에서 민족 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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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필리핀 ‘코리안 데스크’ 10곳 추가 설치, 한국인 안전망 강화되나

    필리핀에 한국인 대상 범죄 전담수사반 ‘코리안 데스크’ 10곳이 추가로 설치된다. 경찰청 초청으로 방한한 레나토 굼반(54) 필리핀 경찰청 납치전담수사국장은 “세부?보라카이?팡가시난?메트로 마닐라 시티 등에 코리안 데스크 10곳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굼반 국장은 “필리핀 경찰청도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해 한국 대사관 관계자들과 코리안 데스크 추가 설치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된 코리안 데스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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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태국군부, ‘세 손가락 인사’ 시위대 최초 체포

    태국군부가 8일 방콕 중심가에서 쿠데타에 반대하는 ‘세 손가락 인사’ 시위대 7명을 체포했다. 체포된 시위대는 세 손가락을 들어 인사하고, 손으로 입을 가리며 군부의 언론검열에 항의했다. 영화 <헝거 게임(The Hunger Games)>에서 나온 ‘세 손가락 인사’는 독재에 대한 저항을 상징하며, 태국 반쿠데타 시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태국군부는 5인 이상 집회를 금지했으며, 쿠데타에 반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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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올해 ‘버핏과 한 끼 식사’, 217만 달러에 솔드아웃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워런 버핏(84)과 ‘올해의 점심식사’를 함께할 주인공은 싱가포르의 앤디 촤로 밝혀졌다. 경매는 이베이를 통해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앤디 촤의 직업 등 구체적인 신상정보는 알려진 바 없다. 그는 관례대로 지인 7명과 함께 뉴욕 맨해튼 스테이크 전문 식당 ‘스미드 앤드 월런스키’에서 버핏과 식사할 예정이다. 올해 낙찰금액은 217만 달러(약 22억1천800만 원)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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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소림축구’ ‘오프사이드’ 등 ‘맨발의 소년’ 꿈 키워

    축구소재 아시아영화 꾸준한 인기 최근 펠레, 마라도나, 그리고 지네딘 지단과 같은 시대를 풍미한 축구선수들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가 제작되고 있다. 축구가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축구를 다룬 영화는 그리 많지 않았기에 더욱 반갑다. 축구를 향한 아시아의 애정과 관심은 남미와 유럽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축구에 울고 웃는 아시아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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