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윤의 웰빙100세] 콜레스테롤 제대로 알면 ‘건강 만점’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식품은 식품 100g 당 콜레스테롤 함량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다. 1)300-500mg 계란노른자, 연어알, 청어알, 명란젓 2)200-299mg 쭈꾸미, 오징어, 육류의 간, 버터 3)100-199mg 장어, 미꾸라지, 전복, 새우, 도넛, 치즈 4)70-99mg 가자미, 문어, 낙지, 오리고기, 꽃게, 갈치, 삼치, 쇠고기 5)50-69mg 꽁치, 대구, 돼지목살, 연어, 청어, 삼겹살, 돼지 등심. [아시아엔=박명윤 서울대보건학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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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닌텐도, 모바일퍼블리셔 DeNA(모바게) 제휴 스마트폰 게임시장 본격 진출

    닌텐도 DS로 유명한 콘솔게임회사 닌텐도사와 DeNA (모바게)는 17 일, 스마트 디바이스용 게임 앱 개발 및 운영, 회원제 서비스 등 공동 개발에 관한 업무·자본 제휴에?합의했다. 이번 합의로 DeNA는 닌텐도의 슈퍼마리오, 젤다 등 IP (지적 재산권)를 활용한 스마트 디바이스용 게임을 공동 개발 · 운영하며 다양한 장치를 지원하는 글로벌 멤버쉽 서비스를 공동개발하여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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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AIIB 가입 둘러싸고 다급해진 중국, 오만한 미국···한국의 선택은?

    나폴레옹은 “중국은 잠자는 사자다. 중국이 깨어나면 세계가 요동친다”고 하였다. 그 말은 옳다. 그러나 그것은 미국이 세계에 등장하기 전의 세계관이었다. 페르샤, 로마도 세계제국이었다. 대영영국은 세계의 6분의 1을 지배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은 아직 멀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사드 배치를 둘러싸고 중국이 안달하는 모양새다. 조리 외교부장이 공개리에 한국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외교에서는 완승을 기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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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영화 ‘조류인간’으로 돌아온 소이 “동네 언니 되고 싶어요”

    “차기작 ‘프랑스영화처럼’에서 절친 ‘위킹데드’ 스티븐연과 호흡”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귀여운 후배들, 나 화장 안했다고 못 알아보지 말아.” 최근 소이가 SNS에 올린 글이다. 3월11일 그녀는 자신의 모교, 고려대학교를 찾았다. 후배들과 함께 출연작 <조류인간>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다. 소이는 ‘동네 흔한 언니’처럼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싶다. 그동안 그녀가 연기, 음악, 글 등을 통해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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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3월17일]2008 제약산업 1세대 동성제약 이선규 사망···2012 탈핵희망버스, 밀양송전탑 건설반대투쟁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봄은/남해에서도 북녘에서도/오지 않는다.//너그럽고/빛나는/봄의 그 눈짓은,/제주에서 두만까지/우리가 디딘/아름다운 눈밭에서 움튼다…이제 올/너그러운 봄은, 삼천리 마을마다/우리들 가슴 속에서/움트리라.”-신동엽 ‘봄은’ “모름지기 사람이 차분하고 자유롭게 숨어 살 수 있는 곳 가운데 자기 자신의 영혼보다 더 나은 곳은 없다.”-아우렐리우스(189년 오늘 세상 떠난 철학자 로마황제) 1431(조선 세종 13) <태종실록> 완성 -태종 재위(1401.1-1418.8) 기간의 기록. 조선왕조실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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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사태’ 속 4월, 안치환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꽃 중에 가장 아름다운 꽃이 ‘인(人)꽃’이라고 한다. 마치 꽃씨가 뿌려져 새싹과 잎이 나고, 꽃을 피우는 것처럼 한 생명이 잉태되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은 감동 그 자체이기에 꽃 중의 꽃이 ‘인꽃’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거다. 자식은 태어나서 다섯 살이 될 때까지 평생 할 효도의 절반을 한다고들 말한다. 부모를 알아보고,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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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겸 칼럼] 강신명 경찰청장에게 드리는 제언

    최근 CCTV가 방범에 효과 없다 해서 축소 또는 철거하는 추세다. 그럼 무엇이 좋은가? 기계보다 사람이다. 그 예산으로 순찰 경찰관 늘리고, 주민 방범순찰대를 운영하는 거다. 마을사람들 생활을 파악하는 좋은 제도다. 알아야 행정도 주민도 돕는다. 돕고 살면 범죄도 줄어든다. 얼굴을 맞대는 것(face to face), 이게 최고다.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고대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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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중국 주도 AIIB 참여하는 ‘영리한 영국’의 속셈은?

    중국은 신형강대국이다. 그러나 중국이 21세기 세계 질서에 세련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국이 이를 절실히 깨닫기까지 함께 길들여나가야 한다. 영국이 참여한다고 하자 당장 호주가 참여한다고 한다.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이 영국을 중심으로 결속할 것이 눈에 보인다. 사자가 없는 곳에 늑대가 왕 노릇을 하는 것이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영국이 AIIB에 참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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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3월16일] 1420 세종 집현전 설치, 2005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조례제정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돌. 돌. 시내 가차운 언덕에/개나리, 진달래, 노란 배추꽃/삼동을 참어온 나는/풀포기처럼 피어난다/즐거운 종달새야/어느 이랑에서 즐거웁게 솟구쳐라/푸르른 하늘은 아른아른 높기도 한데”-윤동주 ‘봄’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들은 여러분에게 강요할 갖가지 계획을 갖고 있다. 여러분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길 원하는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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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3월15일] 1960 3.15 부정선거, 2011 시리아 내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안개비 서린/이른 봄날/산길을 걷자//어느 추억으로도/마음 달랠 길 없을 때/손짓하는 자연의 손길//보송보송 다시 살아나/빛나는 몸으로 일어서는/산을 맞으러 가자//그곳에 파랗게 눈떠 가는/나무를 찾아서//언젠가 심은 그 나무 찾아서”-김후란 ‘언젠가 심은 나무’ 1450(조선 세종 32) 일본의 간청으로 대장경 1부 보냄 1919 미-멕시코-하와이교포 대표자회의, 독립지원 결정 1925 신민부 조직 1941 총독부, 학도정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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