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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첫번째 ‘국가헌법일’ 맞아…시진핑 ‘헌법통치’ 강화

    [아시아엔=왕치(王岐) 기자] 지난10월27일 중국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4차전체회의(4중전회)에서 ‘헌법통치’를 공식선언한 시진핑(?近平) 체제가 12월4일을 ‘국가헌법일’을 제정한 이후, 첫번째 ‘국가헌법일’을 맞이했다. 시 주석은 공산당 총서기에 선출된 직후인 2012년 12월4일 헌법공포 30주년 기념연설에서 “공산당은 반드시 헌법과 법률의 범위에서 활동해야 한다”며 `헌법통치`에 대한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중국은 1949년 건국 이래 1954년9월20일 제1기 전국 인민대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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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안동일의 시진핑시대 해법 ①] ‘홍장’ 제대로 알아야 홍콩사태 보인다

    노란우산 혁명 앞날 중국 지도부에 달려 [아시아엔=안동일] 올 가을 지구촌의 핫 이슈로 등장한 홍콩 민주화 시위를 보면서 중국과 중국 공산당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9월 말 촉발된 홍콩의 민주화 시위가 두 달 가까이 계속되면서 그 분위기가 초기와는 사뭇 다른 양상이다. 당초 노란 우산 혁명 이라고 치켜세우면서, 금방이라도 무슨 사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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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세계불교총회 中바오지서 개최…중국불교의 ‘화려한 부활’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칼링가 세네브라트네] 지난 10월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북서부 바오지에서 ‘불교와 공익자선’이란 주제로 제27회 세계불교도우의회(World Fellowship Buddhists) 총회가 열렸다. 전세계 다양한 교파의 600여 불교도가 모인 이번 총회는 불교 발전을 위한 화합에 초점을 맞췄다. 중국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2억~3억명의 불교신자가 있다. 그러나 중국불교는 1960년대 문화대혁명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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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단독] 파키스탄 타르사막 가뭄 심각…작년 이후 최소 500명 사망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2011년 이후 인근병원서 1500명 숨져…실제사망자수는 훨씬 늘어날 가능성도 수년간 극심한 가뭄 불구 정부 무대책, 유엔 등 국제기구도 외면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Sindh) 주 남부 타르파카(Tharparkar) 사막에서 계속된 가뭄으로 아이들이 고통받고 있다. 극심한 빈곤, 영양부족, 의료시설 부족은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 140여명의 어린이들이 사망했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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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책산책] 바람의 딸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바람의 딸 한비야씨는 자신의 책을 선물할 때 꼭 이렇게 쓴다. “지금 그 꿈 꼭 이루세요!” 국제홍보회사에 근무하다 어린 시절에 계획한 대로 걸어서 세계일주를 실현하기 위해 사표를 던지고 여행길에 오른 그는 우리나라 최초의 오지여행가 중 한 명이다. 그동안 그는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평화를 만드는 100인 등에 선정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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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홍명보장학재단 ‘송년 자선축구’ 13일 잠실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시아기자협회(AJA) 홍보대사인?홍명보 월드컵 국가대표 전 감독은?13일 오후 3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4(2014 꿈 나눔 자선축구)를?연다. 하나은행이 후원하고 홍명보장학재단 주최로 열리는 자선축구경기에서는 K리그, J리그, 중국슈퍼리그 대표선수들과?여자축구 선수, 연예인,?장애인 국가대표 선수 등이 선수로 뛴다.? 재단은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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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동반성장연구소 송년모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동반성장연구소(이사장 정운찬)?송년모임이?11일(목) ?오후 6시 30분 서울대 옛 교수회관 1층 본회의실에서 열린다. 02-880-5241,?kisg11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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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불후의 명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쓴 마가렛트 미첼의 작품은 이것 하나뿐이다. 소설로도 유명하지만 클라크 게이블과 비비안 리가 주연한 영화 <Gone with the wind>도 소설 못지않게 걸작이다. 특히 비비안 리가 “나에게는 Tara가 있다”면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고 외치는 마지막 장면은 깊은 감동을 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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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수의 경제토크] 미국이 모르는 중국

    [아시아엔=김영수 칼럼니스트] 필자는 대만에서 공부했고, 1989년에 중국 서안에서 교환교수를 한 이래 중국에는 오랜 친구가 많은 편이다. 올 가을 중국을 방문해 그 중 몇을 만났는데, 다들 잘 되어 있었다. 전에는 자전거 한대로 좋아하던 친구들이었는데, 벤츠를 몇대씩 굴리고, 중국에는 공기가 안 좋아서, 호주로 이민 가야겠다면서, 골프 스코어 걱정을 한다. 전에 우리 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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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친화력 키우는 방법

    친화력은 서로 다른 사람과 대상이 친하거나 친밀하여 잘 어울리는 힘을 말한다. 남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은 대개 인격이 원만하지 못하고 모난 행동과 말을 함부로 하는 때문이다. 탈무드에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임금이 많은 요리사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음식을 만들어 오라고 명했다. 저마다 가장 귀한 음식이 무엇인가를 생각해서 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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