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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한-아세안센터 김영선 신임 사무총장 5월4일 취임식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아세안센터 김영선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이 5월 4일 오후 5시 -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열린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 2월5일 개최된 제7차 한-아세안센터 연례이사회에서 사무총장으로?임명됐다. 초대 조영재·제2대 정해문 사무총장에 이어 제3대 사무총장이다. 임기는 3년이며 1차에 한해 연임 가능하다. 최근까지 주인도네시아 대사를 지낸 김 사무총장은 서울대 정치학과 출신으로?1977년 외교부에 들어와 주레바논 대사, 주일본정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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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4월23일] 1616 셰익스피어·세르반테스 별세, 1999 클린턴 총기단속법안 의회 통과 요청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보이지 않는 것은 죽음만이 아니다…이 땅의 정처 없는 넋이/다만 풀 가운데 누워/풀로서 자라게 한다/봄이 와도 우리가 이룬 것은 없고/죽은 자가 또다시 무엇을 이루겠느냐/봄이 오면 속절없이 찾는 자 하나를/젖은 눈물에 다시 젖게 하려느냐/4월이여”-정희성 4월23일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스페인 정부가 주창해 1995년 유네스코총회에서 결정. 이날로 정한 건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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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산 전 신민당 당수 42주기 추도식 겸 유한열 전의원 출판기념회
[아시아엔=편집국] 옥계 유진산(1905~1974) 전 신민당 당수 42주기 추도식 겸 유한열 전 국회의원의 <1945년 해방정국의 애국청년활동>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2시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린다. 추도위원회 서청원 위원장과 유족대표 유재연 위원장은 ‘초청글’에서 “유진산 선생은 조정과 타협의 민주정치를 기본으로 평생을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분”이라고 소개했다. (02)456-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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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현대사 6대사건 ④한일배상청구권] 日정부 위안부·강제노동 배상 ‘모르쇠’···국제사회 비난 자초
[아시아엔=남상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70년이 지났지만 ‘일본군 위안부’, ‘강제노동 피해자’ 등의 개인 배상청구권을 둘러싼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제2차 세계대전과 관련된 배상 및 청구권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견해는 외무성과 주한 일본대사관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다. 핵심은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과 2국간 조약에 따라 청구권 문제를 일괄적으로 타결했으며, 이때 개인 청구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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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현대사 6대 사건 ③] 야스쿠니 신사-일본의 군국주의DNA 상징
[아시아엔=안병준 전 기협회장] 일본은 태생적으로 호전성과 침략의 DNA를 갖고 있다. 근대국가로 자리잡기 훨씬 이전인 3세기 초부터 그러했다. 한국의 역사책은 백제의 학자 왕인 박사가 <천자문>과 <논어>를 일본에 전수하는 문화교류를 통해 고대 일본과의 만남이 시작됐다고 기술한다. 그러나 일본 역사책은 진구코고(神功皇后)라는 여왕이 군사를 거느리고 소위 한반도의 ‘삼한정벌’(三韓征伐)을 단행했다는 침략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고구려 광개토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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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동북아 현대사 6대 사건 ②] 동북아 영토분쟁 – 한반도가 간과해선 안될 것들
<동북아역사재단-아시아엔(The AsiaN) 공동기획> [아시아엔=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 동아시아가 영토분쟁으로 몸살을 겪고 있다. 현재 중국은 일본과 센카쿠열도(댜오위다오)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다. 베트남 및 동남아 국가들과의 ‘남중국해’를 둘러싼 지역갈등도 현재진행형이다. 사건의 당사자 일본은 센카쿠열도와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북한과 중국, 중국과 러시아도 영토분쟁으로 폭발 일보직전이다. 동아시아 영토분쟁에서 약간은 빗겨나 있어 보이는 남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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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홍콩 행정장관 최종 선거안 발표···우산혁명 이끈 ‘민주파’ 촉각
[아시아엔=최정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우산혁명’으로 홍콩 시민들의 큰 반발을 일으켰던 ‘2017년 홍콩 행정장관 최종 선거안’이 22일 오전(현지 시간) 발표된다. 지난 1월 홍콩 캐리람 정모사장(총리 격)은 “전국인민대표회의(전인대) 상무위원회가 의결한 선거안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전인대가 제안한 선거안은 ?후보 추천위원회 위원 과반의 지지를 얻는 예비 후보에게만 선거 입후보 자격을 부여하고, 후보도 3명으로 제한한다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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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열정페이’ 파문 이상봉씨, 패션계 청년인턴문제 해결 ‘노사공동선언문’ 발표
[아시아엔=편집국] 올초 견습·인턴 사원에게 몇십만원 수준의 저임금을 준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정 페이(열정을 빌미로 한 저임금 노동)’ 파문의 중심에 섰던 이상봉 디자이너가 23일 오후 국회에서 패션디자인업계 ‘열정페이’ 문제해결을 위한 노사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 이 디자이너는 이날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수석부회장 신장경 부회장 홍은주) 패션노조(베트맨 D) 아르바이트 노조(위원장 구교현) 청년유니온(위원장 김민수) 및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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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스탄불문화원, 서울대아시아연구소 ‘한국과 터키의 민주주의와 언론 역할’ 세미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터키 지한(Cihan)통신사 압둘하밋 빌리치(Abdulhamit Bilici)사장과 대구대 김성해 신방과 교수는 22일 오후 4~6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한국과 터키에서의 민주주의와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과 서울대아시아연구소(소장 강명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미나에서 빌리치 사장은 ‘터키의 민주화과정에서 언론의 역할과 문제들’, 김성해 교수는 ‘한국의 언론민주화, 도전과 응전의 역사’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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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부, 드론 관련법 제정때 싱가포르 ‘무인항공기법’ 벤치마킹을
[아시아엔=조슈아 초이 IT칼럼니스트] 미국은 개인이 운영하는 드론의 경우 150m 이상 높이 날 수 없고, 운영자의 시야 안에 있는 경우에만 비행할 수 있도록 규제하고 있다. 아마존이 계획하고 있는 드론 배송이 의도처럼 쉽지 않은 까닭이다. 한국에서도 드론 관련 관련법안이 곧 등장할 예정이다. 안전과 보안 등에 관한 규제 및 지원 등이 포함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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