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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관리 마인드’는 버리고, ‘구독 마인드’는 키우고
1996년 4월 강원도 고성군에서 일어난 산불은 사흘간 고성군 일대 삼림 3834ha를 태우고 61가구 187명의 이재민을 발생시켰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복구 방법으로 통상적인 인공조림과 자연복원의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했다. 그 결과 20년이 지난 지금에서 보면 피해목을 모두 제거하고 단일종을 심은 인공조림지보다는 자연에 맡겨둔 자연복원지에서 토양 회복이 더 빠르게 나타났다. 또 어느 전문가는 “산불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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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커피무료교육 5월11~12일 경민대 평생교육원서
[아시아엔=편집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5월11~12일 의정부시 경민대 평생교육원에서 ‘커피음료 서비스를 통한 차별화 전략’을 주제로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선 경민대 박영순 호텔외식조리과 겸임교수의 ‘커피서비스를 통한 기존 음식점의 수익 증대법’과 2013년 세계커피로스팅대회 우승자인 김정욱 딸깍발이 코퍼레이션 대표의 ‘원두커피 후식 제공효과 및 단가계산’ 등의 강의가 마련된다. 또 유재관 커피머신연구소장이 에스프레소 추출과 그라인더 조절법 등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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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4월22일 지구의날] 1983 ‘아기공룡 둘리’ 첫 등장, 1999 현대-LG, 반도체 빅딜 타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맹골도 앞 바닷물을 다 마셔서/새끼를 건질 수 있다면…저 거친 바다를 다 마시겠다…사월 십육일 이전과…이후로/내 인생은 갈라졌다…가만히 있으라 했지만/다시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비정한 세상/무능한 나라에서/우리가 침묵하면/앞으로 또 우리 자식들이 죽을 수 있다…노란 리본을 달고 또 단다…”-도종환 ‘깊은 슬픔’ 4월22일 오늘은 정보통신의 날. 정보통신의 중요성 인식시키고 정보통신사업의 발전 다짐하며 관계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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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4월21일] 1990김수환추기경 법정 증언, 1910 마크 트웨인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가는 봄 3월, 3월은 삼짇/강남 제비도 안 잊고 왔는데./아무렴은요/섧게 이때는 못 잊게, 그리워.//잊으시기야, 했으랴, 하마 어느새,/임 부르는 꾀꼬리 소리./울고 싶은 바람은 점도록 부는데/설리도 이때는/가는 봄 3월, 3월은 삼짇.”-김소월 ‘가는 봄 3월’ 4월21일 오늘은 과학의 날. 1967년 오늘 과학기술처 발족. 1968년에 과학의 날로 지정 4월21일 오늘은 삼월삼짇날.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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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내전에 EU병력 투입될까?···’지중해 난민참사’ 대책 부심
[아시아엔=편집국] 지중해에서 난민 참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유럽연합(EU)이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EU 28개 회원국 외무장관과 내무장관들은 20일(현지시간) 룩셈부르크에서 특별 합동회의를 열어 지중해상 난민에 대한 수색 및 구조작전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애초 이날 외무장관 회의만 예정돼 있었으나 지난 주말 지중해에서 난민선 전복 사고로 700여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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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베의 뻔뻔스런 역사관 또···전후 70년 담화에 ‘식민지배·침략 사죄’ 생략 시사
[아시아엔=편집국]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오는 8월께 발표할 전후 70주년 담화(일명 아베 담화)에 식민지배와 침략에 대한 사죄를 포함하지 않을 뜻임을 시사했다. 아베 총리는 20일 BS 후지방송에 출연해 전후 70년 담화에 ‘침략’ ‘사죄’ 등 표현을 담을지에 대해 “(과거 담화와) 같은 것이면 담화를 낼 필요가 없다”며 “(역대 내각의 역사인식을) 계승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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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인생은 너와 나의 만남이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우리들의 만남은 무엇이고 이 만남을 어떻게 마무리하면 좋을까 늘 생각하게 된다. 원불교의 성가(聖歌) 중에 ‘운수의 정(情)’이라는 노래가 있다. 가사도 좋고 곡도 너무 아름다워 음치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이 성가 115장을 즐겨부른다. 그 노래의 가사를 한 번 음미해 본다. “우리 일찍 영산회상(靈山會上)/ 운형수제(雲兄水弟) 아니던가/ 오래 두고 그리던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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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⑥] “인터넷에 이타주의가 있다”
[아시아엔=안동일 중국전문칼럼니스트] “20세기엔 IT 기술을 잘 활용하면 됐다. 금세기엔 데이터기술을 잘 활용해야 한다. 데이터 기술의 핵심은 인터넷이다. 정말 대단한 물건이다. 여기엔 이타주의가 있다. 상대가 나보다 더 능력있다고, 더 중요하다고, 더 총명하다고 믿어야 한다. 타인이 성공해야 비로소 내가 성공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데이터 기술시대에는 다른 사람이 강해질수록 당신도 비로소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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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성완종과 ‘송파 세모녀’ 자살이 던진 교훈
프라이스 CEO는 직원 임금을 올리는 대신 자신의 연봉을 현재 100만달러에서 7만달러로 삭감하기로 했다. 또 지난해 220만달러에 달하는 회사 수익의 75~80%를 임금인상에 쓰기로 했다. 프라이스는 “집값 상승과 카드빚으로 힘들어하는 직원들의 하소연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했다. 그는 자신의 연봉을 삭감한 것에 대해 “내 스스로가 해결책의 일부가 되고 싶었다.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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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1000달러 가격대 ‘드론 솔로’ 5월 미국 시판 개시
[아시아엔=조슈아 초이 IT칼럼니스트] 요즘같이 드론이 핫 아이템이 된 시기에도 드론이 촬영한 멋진 영상을 원하는 각도에서 보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불과 1000달러면 살 수 있는 (또는 부가 기기 포함 1400 달러) ‘드론 솔로’를 보면 사용하기 쉬워 입이 떡 벌어진다. 솔로는 아주 간편하고 원하는 대로 촬영할 수 있게 만든 드론이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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