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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6월7일] 632 이슬람 교주 마호메트 별세, 2013 손연재 아시아선수권 첫 금메달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밤새 바람이 머문 자리…허기진 생의 끝머리에 앉아…초록 이파리 사이로 훔쳐본 하늘…중중모리 장단으로 너울거리다…휘모리장단 되어 밀려가자/담장을 기어오르는/놀란 넝쿨장미/일제히 횃불 켜든다”-김정호 ‘6월의 빛-공원의자에 앉아’ “우리의 최대의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것이다.”-골드 스미스(네덜란드의 작가) 1456(조선 세조 2) 사육신 박팽년, 옥중 사망 1481(조선 성종 12) 국내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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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단체관광객도 ‘메르스 우려’ 한국방문 취소
[아시아엔=편집국] 한국 관광을 계획했던 태국인 60여 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우려로 방한을 취소했다.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는 5일 “한국 단체 관광을 계획했던 태국인 64명이 메르스를 우려해 여행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태국에서 메르스 여파로 한국 관광을 취소한 사례는 처음이다. 관광공사 방콕지사 관계자는 “태국 여행사들로부터 한국의 메르스 상황에 대한 문의가 많이 오고 있으나 아직 방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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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서 ‘납 라면’ 의심 네슬레 “제품 판매 잠정중단”
[아시아엔=편집국] 인도에서 ‘납 라면 파동’에 휩싸인 네슬레가 문제가 된 ‘매기 라면’을 매장에서 모두 치우고 판매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인도 <NDTV>는 5일 “네슬레가 ‘소비자의 신뢰와 제품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최근 소비자의 혼란이 커지면서 매장에서 제품을 치우기로 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1980년대 네슬레 인디아를 설립해 인도에 진출한 네슬레는 매기 브랜드로 지난해 인도 라면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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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백두산 관광 개발 본격화···김정은 지시로 혜산~삼지연 철도 착공
[아시아엔=편집국] 북한이 백두산 관광지 개발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북한은 지난 4월 백두산 무봉노동자구에 국제관광특구를 설치한 데 이어 철로와 발전소 등 관광지의 기본인 교통·전력 인프라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5일 “북한의 혜산과 삼지연을 잇는 철길 건설 착공식이 지난 4일 삼지연대기념비 앞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 지역은 백두산 바로 인근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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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메르스 합동조사단 9일부터 한국정부와 공동조사
[아시아엔=편집국] 세계보건기구(WHO) 합동조사단이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상황과 관련해 9일부터 한국에서 우리 정부와 공동 조사에 나선다고 WHO 관계자가 6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스위스 제네바 본부와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서태평양 WHO 지역본부, 한국정부가 5일(현지시간) 화상회의를 통해 최대한 이른 시일에 조사를 시작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면서 “조사단 참가 전문가들이 주말 시간을 이용해 늦어도 8일까지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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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침몰 유람선 완전 인양···440여명 사망·실종 ‘대참사’ 잠정 결론
‘세월호’와 달리 4일만에 인양···”사고 발생지 상태·선박규모 차이”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1일 발생한 중국 양쯔강 유람선 침몰사고 발생 닷새째인 5일 중국당국이 선체를 수면 위로 완전히 들어올려 마지막 생존자 수색에 착수했다. 중국정부는 5일 밤 9시30분(현지시간)께 후베이성 젠리현에서 관계당국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밤부터 시작된 선체 인양 작업이 이날 오후 8시께 완전히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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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출시 초읽기 여성용 비아그라 ‘플리반세린’ 큰 기대 금물···’기적의 알약’ 아냐
필요때 먹는남성용 비아그라와 달리 매일 밤 100㎎ 복용해야 [아시아엔=편집국]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단이 조건부 승인 권고 결정을 내린 여성용 성기능 촉진제 ‘플리반세린’(flibanserin)의 효능은 ‘보통이거나 미미한’(modest and marginal)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고 비비안 루이스 위원장 대행이 5일(현지시각) 밝혔다. 한마디로 ‘기적의 알약’은 아니라는 얘기다. 비비안 루이스 위원장 대행은 “이 약의 개선효과가 그다지 대단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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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첫 발견 이집트 박사 조언 들어보니···”환자 철저 격리가 가장 중요”
“한국서 변이 가능성”···“2m 이내 콧물과 재채기, 접촉으로도 감염” [아시아엔=편집국] 세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을 처음으로 발견한 이집트 바이러스 학자인 알리 무함마드 자키(62) 박사는 “한국에서 최근 유행하는 메르스가 최초 바이러스부터 변이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카이로 아인샴스 의과대학 교수인 자키 박사는 “첫 메르스 의심환자를 철저히 격리·치료하는 게 확산을 방지하는 주요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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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격리중인 ‘메르스 확진’ 한국인 유전자 변이 없었다”
중국 보건당국 확진 닷새만에 신속 결론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신화통신>은 5일(현지시간) “중국 보건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인 환자에 대해 유전자 분석을 실시한 결과 변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지난 3일 중국 질병통제예방센터와 광둥성 보건당국이 공동으로 광둥성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인 환자 K씨에 대해 유전자 분석을 실시한 결과 전염성을 강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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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메르스 원조’ 사우디 보건차관 “확진땐 늦어···의심때부터 철저 관리해야”
“정부는 관련정보 투명 공개로 국민 불안 해소시켜야” [아시아엔=편집국]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부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통제 업무를 전담하는 압둘아지즈 압둘라 빈사이드 보건부 차관은 “절대 확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모든 의심자를 통제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압둘아지즈 압둘라 빈사이드 차관은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 전화인터뷰에서 “환자는 물론 의심 단계에 있는 사람들부터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빈사이드 차관은 전염병·감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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