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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호화결혼식 대신 함께 나눈 행복···터키 신혼부부, 시리아난민 4000명 대접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터키의 한 신혼부부가 시리아 난민 4000명을 결혼식에 초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페투라 우줌오그루와 데스라 포리트 부부가 7월30일(현지시간) 터키-시리아 국경 지대 킬리스에서 조금 색다른 결혼식을 올렸다”고 영국 유력지 <디인디펜던트>가 지난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부부는 킬리스 난민캠프의 시리아 난민 4000명을 결혼식에 초대했으며, 호화로운 결혼식을 여는 대신 그 비용으로 푸드트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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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수도권휴가지 가이드②] 동굴·워터파크·계곡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아시아엔=김아람 인턴기자] 휴가철이 절정인 지금 전국의 관광명소는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인다. 너도나도 모처럼 더위를 피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혹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수도권 근교의 가까운 곳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수도권 휴가지를 두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경기편- ◇광명동굴(광명시) 광명동굴(구 가학광산)은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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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수도권휴가지 가이드①] 아이스갤러리·공포체험···무더위 날리는 ‘이색피서법’ 인기
[아시아엔=김아람 인턴기자] 휴가철이 절정인 지금 전국의 관광명소는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인다. 너도나도 모처럼 더위를 피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혹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수도권 근교의 가까운 곳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수도권 휴가지를 두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서울편- ◇아이스갤러리 사계절 내내 실내얼음조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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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월7일 ‘2015년 세법 개정안’, 엘리엇 삼성물산 지분 처분 ‘사실상 철수’
《2015년 세법 개정안》 ※ 연말까지 국회 통과 후 2016. 1. 1 시행 ※ 1) 청년고용증대세제 : 청년 정규직 증가 중소기업에 3년간 1인당 500만원 세액 공제(대기업 250만원) 2) 창업자금증여 특례 범위 확대 : 30억 ? 50억(5인이상 고용시) 3)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소득공제율 인상 : 1년간 한시적으로 30% ? 50% 4) 대용량 가전제품,녹용·로열젤리·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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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3년연속 최고 몸값···성룡·발리우드 등 아시아스타들도 약진
[아시아엔=편집국]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3년 연속 전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배우로 꼽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4일(현지시간)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로 인기몰이를 하며 작년 6월부터 1년간 8000만 달러(약 934억4800만원)를 벌어들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2015년 전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배우’ 1위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개봉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중국에서 2억4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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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열전’을 마치며···당신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길이 보전할 겁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정책기회관] 군인은 전공으로 평가된다. 전쟁이 멈춘 동안에는 군정가가 각광을 받는다. 우리에게 전공으로 기억되는 장군이 6.25전쟁과 월남전에 활약한 분들 가운데서 주로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춘천회전 김종오, 한강선 방어의 김홍일, 다부동 전투의 백선엽, 포항 방어의 김석원, 북진의 선봉 김백일, 용문산 전투 장도영, 수도고지 전투 송요찬, 최고의 연대장 한신, 월남전 채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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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⑦] 마오쩌둥이 지식인·정치인 폄훼한 까닭은
나라를 알려면 그 나라의 지식인을 보라 -역생과 장석지 그리고 마오쩌둥의 지식인, 정치인 폄훼론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변호사] 마오쩌둥毛澤東은 지식은 존중했지만 지식인은 무시했다. 이유는, 지식인들이 “①거지 근성이 강하고, ②고마워할 줄 모르고, ③남 핑계대기 좋아하고, ④정확히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온갖 잘난 척은 다하고, ⑤무책임하다”는 것이었다. 물론 지식인에는 정치인도 당연히 포함되고 있다. 마오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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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명윤의 웰빙 100세] 휴가철 최고의 피서법 삼림욕을 소개합니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숲은 인간의 문명이 시작되면서 그 문명의 흥망성쇠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즉, 숲은 바로 국력이었다. 청동기나 철기문명도 철을 녹이는 주된 연로인 목재의 힘 때문에 가능했다. 고대 로마는 ‘숲의 시민’이라 불릴 정도로 숲의 기능과 혜택을 잘 활용하였다. 오늘날 숲은 목재 이외에 다양한 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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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휴가철 ‘숲여행’ 강추···비틀즈의 ‘노르웨이 숲’ 듣고, 하루키 ‘상실의 시대’ 읽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필자는 천혜(天惠)의 보약(補藥)인 ‘숲’ 속에서 젊은 대학생들과 함께 며칠을 보냈다. 지난 7월24일부터 26일까지 전라남도 화순군 소재 안양산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 한국파인트리클럽(Pine Tree Club) 주최 ‘PTC Summer Camp’에 참가하여 수도권, 영남 및 호남 지역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100여명과 함께였다. ‘안양산(安養山) 자연휴양림’은 무등산(無等山)의 동쪽 능선 끝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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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함영준이 만난 사람④정명훈] 독불장군이란 오해? 단지 음악에 집중할 뿐
[아시아엔=함영준 전 조선일보 사회부장, 전 청와대 문화체육관광비서관] 정명훈은 종종 ‘독불장군의 전형’이란 소리를 듣는다. 실력자들과 교분도 마다하고, 학연·지연 등 인맥 관리도 안한다. 그는 오직 음악의 완성도에만 집중한다. 항상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야 한다”며 매섭게 채찍질 한다. “내 일은 호텔 짐꾼과 비슷하다. 그의 임무는 단순·명확하다. 짐을 들고 방까지 잘 옮겨주는 거다. 음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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