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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 페스티벌 ‘R16 KOREA 2015’ 월드파이널···‘러시아’우승, 한국 4강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R16 KOREA 2015 세계 비보이 대회’에서 ‘러시아팀’이 월드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주최하는 ‘제9회 R16 KOREA 2015 세계 비보이 대회’가 지난 12~13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월드파이널 우승자 단체사진<사진=스노우볼> 대회 첫날인 12일엔 팝핑, 락킹, 비보이 등 ‘솔로부문’ 결승전이 열렸다. 치열한 경쟁 끝에 프랑스의 프린스(팝핑 솔로), 한국의 문(락킹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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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 김상돈 화백 제자들과 갤리그라피 기부전시회···24일까지 의정부 홍연아트센터
교육철학 담은 손그림글씨, 수익금 전액 교육발전기금으로 정미란, 김은경, 김춘심, 김정숙, 이정란씨 등 제자들 작품도 [아시아엔=글/사진 정재용 CCA 트레이너] 교육철학을 캘리그라피(Calligraphy)로 작품화한 ‘청목 김상돈전’이 14일 의정부시 홍연아트센터에서 개막해 24일까지 열린다. “교육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다” “자신의 DNA에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 등 경민대학교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심어주고픈 가치관을 김상돈 만평작가(경민대 광고홍보제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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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희생절(쿠르반 아리람) 티파티에 초대합니다···19일 저녁 이스탄불문화원
[아시아엔=편집국]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은 19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문화원에서 ‘터키의 쿠르반 바이람(희생절)’을 주제로 티파티를 연다. 이번 티파티에선 희생절의 유래와 의미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간단한 터키식 식사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성인 및 고등학생 15000원, 초,중생 5000원, 7세 이하 무료다. 계좌번호는 국민은행 760-01-0040981, 예금주 자알라얀. 티파티 행사는 입금자순으로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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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터키 히즈멧운동 창시자 귤렌 “무슬림들이여, IS테러 방지에 앞장서시오!”
[아시아엔=페툴라 귤렌 이슬람학자, 터키 히즈멧운동 창시자, 2012년 만해평화상 수상] 무슬림들은 암적인 존재인 극단주의에 정면으로 맞서야 한다. 테러를 규탄하고 인권을 수호하며 교육증진에 앞장서야 한다. IS라고 알려진, 자신들을 이슬람국가라고 명명한 집단은 중동에서 대학살을 계속 자행하고 있다. 무슬림들은 테러단체의 원동력인 전체주의적인 이데올로기와 맞서야 한다. 이슬람이라는 이름 아래 벌어지고 있는 모든 테러행위는 무슬림들을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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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와인페어 내달 5일 플라자호텔서···기센·헌터 등 와이너리 14곳, DB브루워리·MOA브루워링 컴퍼니 맥주회사도 참여
[아시아엔=편집국] 뉴질랜드 와인페어가 10월 5일 오후 3~6시 서울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과 뉴질랜드 와인 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와인페어에는 뉴질랜드의 기센 와인, 헌터 와인 등 14개 와이너리와 DB 브루워리, MOA브루워링 컴퍼니 등이 참여하며 전통공연도 함께 선보인다. 참가문의는 와인21닷컴, ?이메일 best@wine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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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강명구 교수 16일 이스탄불문화원서 특강···’왜 한국 저널리즘은 애국적인가?’
[아시아엔=편집국]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은 16일 오후 7시30분 문화원 회의실에서 서울대 강명구 교수(언론정보학부)를 초청해 ‘왜 한국 저널리즘은 애국적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 강명구 교수는 한양대 문리대 신문학과(학사), 서울대 사회과학대 대학원 신문학과에서 석박사를 받았으며, 미국 아이오와대 신문학과에서 연수를 했다. <Academic Journal>의 편집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예약 마감은 15일이며, 02-3452-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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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가볼만한 가을축제] 서울 불꽃·포천 억새·구리 코스모스·이태원 지구촌···
[아시아엔=김아람 인턴기자]장마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가을하면 축제를 빼놓을 수 없다. 다가오는 10월에는 가을을 맞아 풍성한 축제들이 열린다.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좋다. 서울 및 서울과 가까운 근교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 7곳을 소개한다. 미리 달력에 표시해두었다가 한창 가을이 무르익을 무렵, 그 정취를 한껏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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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섭의 대만 이야기] 선거철만 되면 원주민 언어로 인사하는 정치인들
[아시아엔=허영섭 <이데일리> 논설실장] “정치인들이 원주민 언어인 ‘호클로’에 관심을 보인다면 선거철이 다가왔다는 증거다.” 대만에서 유행하는 유권자들의 정치적 비아냥이다. 정치인들이 평소에는 거들떠보지도 않던 ‘호클로’ 인사말을 배워 연설할 때마다 한마디씩 아는 체를 한다는 것이다. 원주민들의 호감을 사려는 의도임은 물론이다. 사투리로 취급되는 하카(客家) 언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지금 바로 그러한 시기를 맞고 있다. 내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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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노동개혁 정부입법 과연 통과시킬 수 있을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일본의 동북지방(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의 고장)에 하루에 6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고 한다. 땅과 바다가 뒤바뀐 것 같았다고 한다. 지구상에서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은 방글라데시다. 연평균 1만1000㎜이며 최대기록은 2만3000㎜, 즉 23m다. 아열대 몬순 기후에 태풍이 통과하는 길목이기 때문이다. 일본도 열대성 저기압이 통과하는 길목이어서 비가 많이 오는 나라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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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중의 일사일언] ‘7포세대’ ‘N포세대’ 내 사랑 청춘이여, 아픈 만큼 성장하자!
[아시아엔=전상중 전 해군제독, 국제펜클럽 회원] “청춘은 어렵다. 그러나 부딪치는 그 청춘이 부럽다!” 최근 많은 젊은이들과 소통하면서 이전 세대에 비해 신분상승이 어려운 현실에 너무 가슴이 아프다. 흔히 알려진 ‘7포 세대’란 연애, 결혼, 출산, 대인관계, 내집마련, 꿈, 희망을 포기한 세대를 말한다. 최근 대두된 ‘N포 세대’란 많은 것을 포기한 세대라는 뜻이라고 한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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