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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과 오렌지의 사랑’ ‘언트 일다!’ 무료관람 기회···19일 방배열린문화센터 ‘서리풀환경영화제’
[아시아엔=편집국] 서리풀환경영화제가 19일(토) 오전 11시~오후 6시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와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 공동주최로 열린다. <레몬과 오렌지의 사랑><언트 일다!> 등 애니메이션과 <가스톤의 부엌> 다큐멘터리 작품이 상영된다.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02)2011-4374 또는 (02)2155-7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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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정도전’이 기틀 닦은 조선왕조, ‘맹자 정신’ 잃으며 멸망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맹자>를 읽어보고 싶은 사람은 많지만 소설처럼 <맹자>를 읽으려고 손을 대지는 않는다.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질 않기 때문이다. 맹자(BC 372?~BC289?)는 전국(戰國)의 난맥상을 한 몸에 체현하면서 왕도(王道)의 통일을 이룩하려고 노력했다. 맹자가 말하는 “왕도의 통일”은 진시황의 동정(東征)과 같은 무력통일이 아니었다. 도덕에 의한 자발적 통일이었다. 인류역사에서 순결한 도덕주의, 진정한 인문주의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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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9월 셋째주 ‘문재인·안철수 미묘한 기류’ ‘국정 역사교과서 논란’ ‘서울역 7017 프로젝트’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9월 셋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난민, 국정 역사교과서 논란, 새정치연합 내부 대권주자 권력투쟁, 국감, MBK파트너스···이번 주 시사주간지들의 주요키워드입니다. 6개 시사주간지의 커버스토리는 이번 주도 모두 갈렸습니다. <시사인>은 ‘위태로운 교과서’라는 이름의 국정교과서 논란을 다뤘고, <한겨레21>은 “난민인정은 신의 일”이라는 제목으로 유럽을 달구고 있는 시리아 난민 사태 논란을 커버로 다뤘습니다. <주간경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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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터키 사위가 한국장인에게 사랑받는 법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터키 <지한통신> 서울특파원] 외국인이 한국인과 결혼하면 제일 신경이 쓰이는 시기는 명절이나 어르신들의 생신이다. 특히 장인이나 장모 혹은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생신이라면 마치 대학생들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맞는 것과 유사하다. 지난 1년간 효자로 열심히 살아왔는데, 생신 때 하이라이트를 장식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직 신혼 초인 외국인 사위나 며느리는 한국문화를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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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가 대학자치 긴급토론회 여는 까닭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8월 부산대의 한 교수가 총장 직선제 폐지에 항의해 자살한 사건을 비롯해 교육당국이 교수 직선으로 선출된 총장 승인을 미루는 등 대학자치를 둘러싸고 한국 대학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부산대 교수회’ ‘국립대총장임용정상회 공동대책위원회’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 박주선 의원실’이 공동주최하는 ‘위기의 대학자치, 문제와 개선방안 긴급토론회’가 16일 오후 2~5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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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 70년 만해스님께 여쭙니다···승려결혼 허용건의·독립선언서 공약삼장 작성 등
[아시아엔=김광식 동국대 특임교수] 만해스님! 스님이 이 땅을 떠나신지 어언 70년이 넘었습니다. 스님은 적멸의 세계로 가셔서 열반에 드셨습니까? 아니면 스님이 자주 독립을 염원하던 민족의 분열과 나라의 분단으로 인해서 아직도 조국 강토의 하늘을 떠나시지 못하고 있나요? 저는 스님에 대한 연구를 필생의 과업으로 여기고 있는 백년서생입니다. 근현대 불교사를 공부하면서 스님의 삶, 사상,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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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마케팅 천재’ 도널드 트럼프의 ‘올드스쿨 야구모자’가 성황인 이유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막말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공화당 유력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슬로건이 적힌 ‘모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을 다시 강대국으로 만들자’(Make America Great Again)란 슬로건이 적혀있는 이 야구 모자는 ?지난 7월 텍사스 남부도시 라레도에서 열린 트럼프 캠페인에 처음 등장했다. 이후 트럼프는 캠페인이 있을 때마다 이 야구모자를 착용하며?자신의?’트레이드 마크’로 삼았다.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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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시대 예술검열 되레 강화···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 ‘탈정치’행보?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당국이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검열과 통제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가 4년 동안 압수했던 중국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의 여권을 돌려준 지 한 달여 만이다. 중국 <신화통신>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주재로 열린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사회주의 문예 번영 발전에 관한 의견’을 심의해 통과시켰다”며 “이를 통해 중국의 정신, 가치, 역량을 드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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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걱정 마세요, 남양농산 값싸고 질 좋은 ‘청정곡식’이 있습니다
[아시아엔=글 박호경,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정성을 다해 만든 햇현미로 맛있는 밥을 지어드세요 (2015. 8.31 도정, 9.2 포장)”(햇현미), “우리 농가에서 재배한 알찬 곡식, 정선된 원료만을 엄선하여 위생적인 가공시설에서 만들었습니다”(검정 찰현미), “한톨 한톨에 자연의 깨끗함과 신선함, 그리고 정성을 담았습니다”(검은 보리쌀), “쫀득한 식감 내 몸에 선물-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건강식품, 풍부한 식이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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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9/15 인천상륙작전기념일] 1977 고상돈 한국인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2000 시드니올림픽 남북 한반도기 동시입장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메밀꽃이 폈드라/새하얗드라…바람의 칼날에 몰려/벼랑 끝에 메밀꽃이/울고 있드라//끝끝내 아무도 없드라/메밀꽃은 대낮에도/달밤이드라”-나태주 ‘메밀꽃이 폈드라’ 9월15일 인천상륙작전 개시 기념일 527(신라 법흥왕 14) 법흥왕, 이차돈(23세) 순교(음력 8월 5일)로 불교 공인 1068(고려 문종 22) 해동공자로 불린 최충(984-1068) 세상 떠남 1440(조선 세종 22) 평안도에 장성 축조 1911 경원선(용산-의정부 구간) 개통 1950 조선은행권 유통 금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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