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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0/26] 그리스 해상서 난민선 전복·인니發 연무, 필리핀 ‘상륙’ 여객기 운항취소

    [아시아엔=편집국] 1. 中 불합리한 저가여행 이용객도 처벌 – 최근 중국에선 불합리한 저가 단체관광으로 인해 분쟁이 끊이질 않음. 이에 당국은 “여행사와 ‘허위’ 계약서를 체결(상품을 구매)하면 법률적 책임이 따르며, 당국에 적발되면 배상을 못 받는 것은 물론 처벌까지 받게 된다”고 발표함. 2. 인도 이민자 올해 고국 송금 81조원 예상 ‘사상 최대’ –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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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0/26] 대졸 신입사원 평균 초임 290만원·정몽구 현대차 회장 청년희망펀드에 150억 기부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남북 이산가족 2차 상봉이 시작된 지난 24일 북한 어선단속정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하는 일이 벌어짐 << 경제 일반 >> 1. 대법원이 토·일요일 근무시 휴일근로 수당에 연장근로 수당까지 가산할지에 대한 판결 준비작업에 들어감 – 대법원이 1,2심과 같이 중복할증(통상임금의 200% 지급) 판결을 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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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홧병과 ‘욱’ 하는 한국인①] 21세기형 ‘분노의 포도’ 왜 끊이지 않나?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분노의 포도>(The Grapes of Wrath)는 미국의 소설가 존 스타인벡(John Ernst Steinbeck Jr, 1902-1968)이 1939년 발표한 20세기 미국 소설문학의 대표작 중의 하나다. 이 소설은 1940년 퓰리처상(Pulitzer Prize)을 수상하였으며, 존 포드(John Ford, 1894-1973)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존 포드는 1941년 제1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OSCAR, Academy Awards)에서 감독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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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소설 ‘갤리온 무역’③] 스페인 포르투항 가난한 소년 ‘유다양’ 못볼 장면 목격하더니···

    제2부 유다양 1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16세기 후반, 스페인의 포르투라는 항구에서 유다양이라고 이름지어진 한 남자애가 태어났다. 그곳은 오늘날에는 포르투갈에 속하지만 당시에는 스페인이 통치하고 있었다. 유다양이 태어날 무렵, 유럽의 나라들과 거대 도시들은 십자군 전쟁 이후의 종교갈등과 지중해에서의 패권다툼으로 크고 작은 전쟁에 휘말리고 있었다. 유다양이 태어난 1571년에도 그리스의 레판토 앞 바다에서는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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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⑭] 보스-중간보스 연결고리는 돈 또는 자리?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여·야·진보’로 나뉘는 한국정당구조는 시민들의 ‘피’와 유권자들의 ‘살’을 지탱근거로 삼는다. 한국정당을 인간의 신체구조에 비유할 때 계파는 곧 피와 살을 토대로 뻗어나간 신경조직망이다. 무엇이 그 신경조직을 통제할까? 두말할 필요조차 없이 그건 대뇌의 명령과 그에 의해 통제되는 중추신경조직이다. 계파조직의 중간보스와 계파 수장 없이 신경조직망은 잠시도 활동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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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자위대가 일본인 구출하겠다고 한반도에 들어온다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일본 방위상이 “자위대가 집단자위권에 따라 미군을 도와 북한에도 들어갈 수 있다”고 하여 소란스럽다. 북한에서 미사일이 날아올 경우 반격하는 일본의 자위권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일본 자위대가 북한 땅에 들어가는 것은 “휴전선 이남만 실효적 지배를 하는 한국 정부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은 중대한 오류요,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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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0/26] 1909 안중근 의사 이토 히로부미 사살·1979 박정희 대통령 별세·2011 서울시장 보궐선거 박원순 당선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이젠 그만 푸르러야겠다./이젠 그만 서 있어야겠다./마른풀들이 각각의 색깔로/눕고 사라지는 순간인데//나는 쓰러지는 법을 잊어버렸다./나는 사라지는 법을 잊어버렸다.//높푸른 하늘 속으로 빨려가는 새/물가에 어른거리는 꿈//나는 모든 것을 잊어 버렸다.”-조태일 ‘가을 앞에서’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지미 카터 1850(조선 철종 1년 독립협회부회장, 조선일보사장, 신간회 초대회장 월남 이상재 태어남 1895(조선 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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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이 만난 강소기업③] (주)지오시스템리서치 “해양현장 과학적 탐사로 재난방지·미래먹거리 확보”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세월이 흐르면 사람들은 변한다고들 한다. 자연스런 현상이다.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또는 심정의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숙명같은 것이다. 변하는 것에는 두 종류가 있다. 변화하는 게 그 하나요, 변질되는 게 다른 하나다. ?기자는 “변화는 환경에 적응하고 주변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며 자기중심을 지키는 것”이라고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다. 변질에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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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승돈PB의 공감재테크⑨] 노후 준비, 제2의 인생 위한 숨 고르기

    [아시아엔=홍승돈 스탠다드차타드은행 PB] 새해 달력을 받아 들면 한 번쯤은 국경일이나 공휴일이 주말과 연결된 황금연휴를 기대하며 한 장 한 장 달력을 넘기며 꼼꼼히 살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국경일 이외에도 이런저런 날들이 참 많다. 여성의 날이며, 물의 날 등등. 그런데 10월2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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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0/25 독도의날] 1921 좌측통행제 실시·2007 국방부 “1980년 10·27 계획된 탄압”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사는 게 시들해서/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영평사로 가자//공주시 장기면 산학리/돌부리도 풀뿌리도/눈뜨는 시월//장군봉 산허리에/자기들끼리 피어/지친 몸 어루만지는/꽃 보러 가자//가을 햇살에 삶은/만발 국수 먹고/난만한 꽃차 마시며/풍경 소리에 물들어 보자//하늘 점점 높아져/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영평사 구절초 보러 가자”-강신용 ‘구절초’ 10월25일은 독도의 날. 2010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가 오늘을 독도의 날로 정함. 1900년 오늘 대한제국 고종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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