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투자 “내년 코스피 1900~2350선”···’신한금융시장포럼’ 성황

    중국 중소형 성장주 추천,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전망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강대석)는 4일(수) 여의도 본사 ‘신한WAY홀’에서 국내외 금융시장과 주요산업의 2016년 전망을 발표하는 ‘신한금융시장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의 이코노미스트와 스트래티지스트, 애널리스트들이 모두 나섰다. 오전에는 ‘국내외 금융시장 전망’을 주제로 경제와 국내 증시, 중국 및 해외 증시를 살펴봤고, 오후에는 주요 산업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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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5] 현대차 제네시스 론칭·엔씨소프트 내년 상반기 신작 대거 출시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창업기업 교류를 확대하고 학력·학위를 상호 인정하는 등 양국 간 경제·교육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함 – 올랑드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3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했으며, 두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이번이 세 번째임 << 경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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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푸틴·‘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 경쟁 치열

    [아시아엔=편집국] 1. 美·中 남중국해 다시 격랑… 亞 국방장관 공동선언문 무산 – 미국과 중국이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에서 정면충돌하면서 공동선언문 채택도 무산됨. –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미국, 중국 등 8개국이 참가하는 확대 국방장관회의에서 공동선언문이 채택되지 못한 것은 2010년 확대회의가 시작된 이후 처음임. 회의에 참석한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핵 항공모함인 시어도어루스벨트함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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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명성교회 청빙위, 새노래명성교회 합병 등 놓고 막바지 고심···김삼환 목사 간여여부 ‘관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위원회’(청빙위)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김삼환 목사의 정년을 앞두고 김삼환 목사 아들인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명성교회(경기 하남시 소재)와의 합병 등을 놓고 고심중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 명성교회 사정에 정통한 교계 관계자는 이날 “지난 9월말 구성된 청빙위가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의 합병 및 후임 담임목회자 영입 등을 놓고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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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수의 임동근 뒷담화②]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탄생’의 비밀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캐나다 이스트우드컴퍼니 CEO] 스피치 하는 다섯번째 유형 즉, 엄청 유식하고 말까지 잘 하고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들으면 음악이요, 쓰면 시같은 유형이다. 오바마 대통령과 손석희 앵커 같은 사람이 그렇다.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해도 미워할 수 없다. 워낙 말을 아름답게 잘 한다. 의 사람들은 대화 중에 화제와 질문을 자유자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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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단독] “천경자 문화훈장 내년 ‘문화의 달’에 추서···금관 수여 가능성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8월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고 천경자 화백의 문화훈장 추서와 관련해 정부 관계자는 5일 “현재로서는 금관 또는 은관 등 훈격과 관련해 아무 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부는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것과 달리 천 화백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천경자 화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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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내 몸 말할 권리’ 찾아나선 미얀마 여성들···극우불교단체 마바타 여성인권침해 맞서 투쟁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미얀마엔 여성의 생식기를 뜻하는 단어가 없다. 일부 소수 민족의 언어에는 있지만, 공용어 버마어에는 이를 찾아볼 수 없다. 미얀마 여성들이 지닌 문화적 금기가 얼마나 심각한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최근 한 미얀마 영자지에 여성생식기를 뜻하는 단어 ‘vagina’가 등장했으나, 많은 독자들이 “이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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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질환 예방과 치료②] C형간염, 직장·학교 검진에 포함돼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간염은 주로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며, 간염 바이러스는 A형, B형, C형, D형, E형 등 5가지로 나뉜다.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의 5-10%가 만성 B형간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보균자가 많다. 국내 만성 간 질환자의 60-75% 정도가 B형간염 바이러스와 연관이 있다. 간기능검사(liver function tests, LFT)는 △간의 효소검사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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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5] 1688 영국 명예혁명·2009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취임·2013 국무회의 통진당 해산심판 청구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장연구원장] “물방울 하나하나가 꽃에 잎에 인간의 몸에/그리고 저희끼리 몸 부딪쳐 만드는 소리 아닌,/땅 위에 뒹굴며 내는 소리 아닌,/서로 간격 두고 말없이 내려와/그냥 땅 위에 떨어져 잦아드는 저 빗소리….멧비둘기 한 마리가 푸덕이고 날아간다./마음 바닥에 잦아드는 저 빗소리./시간이 졸아드는 소리.”-황동규 ‘늦가을 빗소리’ 11월의 제철 음식 제철 채소와 과일: 브로콜리 배추 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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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KBS1TV ‘사람과사람들’ 박상설의 ‘아름다운 기증’···”산을 사랑했던 깐돌이로 남고파”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겸 캠프나비 대표가 4일 KBS 1TV ‘사람과 사람들’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KBS 연출진은 한달간 박상설 선생과 동행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그의 삶을 밀착 취재했다. 강원도 홍천에서 주말농원 ‘캠프나비’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30년전 갑작스럽게 찾아온 뇌졸중을 계기로 가족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아 집을 나섰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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