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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13] 현대중공업 사우디에 조선소 건설·삼성전자 고성능 원칩AP 개발 성공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국회 본회의 법안 통과 관련 외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와 합작해 사우디아라비아에 조선소를 건설함 – 합작 조선소에서는 유조선 등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요가 많은 선박을 주로 건조할 계획임 2. 조선업황의 부진 영향으로 조선소가 밀집한 경남 지역 경제가 악화되는 모습임 – 통계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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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13] 베이루트서 연쇄 자폭테러로 41명 사망, IS 소행?·아웅산 수치 등 ‘미얀마 빅4’ 회동
[아시아엔=편집국] 1. 아웅산 수치, 테인 세인 대통령 등 ‘미얀마 빅4’ 회동 –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대표 아웅산 수치 여사와 테인 세인 대통령, 민 아웅 흘라잉 군부 총사령관, 슈웨만 국회의장 등이 회동하기로 합의. – NLD가 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하더라도 아웅산 수치는 군부의 협조 없이 국정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어려운 상황. 군부는 상·하원 의석의 25%를 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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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13] 1970 전태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분신·1981 미국 유인우주왕복선 콜럼비아호 발사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잠시 눈 감는 것뿐이다/바람을 듣기 위하여/나무를 듣기 위하여/저녁에/잠시 서보는 것뿐이다/잠시/머무는 것뿐이다/오지 않은 바람 곁에/오지 않은 나무 곁에/처음 이전에/너의 가슴에/잠시 어리는 것뿐이다”-임선기 ‘낙엽’ “하나의 밝은 등불은 다른 수천 개의 등불에 불꽃을 옮겨 주어도 자신은 절대 줄어들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보살이 수많은 중생들을 보살의 길로 인도한다 해도 보리심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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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두자녀정책’ 선회한 중국, 신장 위구르족 무슬림엔 ‘산아제한정책’ 강화?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1978년부터 ‘한 가족 한 자녀 정책’(計劃生育政策)을 추진해온 중국이 모든 가정에 자녀 두 명 출산을 허용하는 ‘전면적 두 자녀 정책’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중국 부부들도 자녀를 두 명까지 출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 정책은 중국 무슬림인 위구르족의 50% 인구가 살고 있는 신장위구르자치구(신장)에선 적용되지 않는다. 오히려 이곳에선 산아제한정책이 강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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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26일 개막···홍상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도 초청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오는 11월26일부터 12월6일까지 ‘제26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SIFF)가 개최된다. ‘영화, 그 이상을 넘어서’를 모토로 열리는 이 영화제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큰 영화제로 손꼽힌다. 이 영화제는 평소 독립영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관객들을 위해 지난 1987년부터 시작됐다. 프로그램은 아시안시네마(asian cinema), 월드시네마(world cinema), 특별 프로그램(special programmes) 등으로 구성돼있다. 지난 1991년부터는 ‘실버 스크린상’(Silver Screen Awards)을 제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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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현스님의 동행] 지구별 여러분께 “우리는 모두 ‘알몸 동기생’ 입니다”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동기(同期)는 벗이나, 동창생, 군대 훈련을 같이 받은 사람들을 일컫는다. 아마도 한 스승 아래에서 같은 공부를 오래 한 이들은 애틋하고 따뜻하며 때로는 더 어려운 경우도 있을 거다. 종단 행정을 총괄하는 총무원 소임 중 후학들을 지도하는 교무부 소임을 살 때가 가장 재미있고 보람 있었다. 절에 들어와 스님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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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천비키의 명상24시⑪] 바쁜 직장인들에 권하는 창의력·열정 되살리는 명상법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최근 대기업과 공기업에 근무하는 임원 두분을 연거푸 만났다. L기업 K상무는 내가 코칭을 하러 처음 그 기업에 갔을 때 나를 보는 눈빛이 “이건 뭐지?” 하며 반기지 않는 기색이었다. 첫 인사 때 내게 “도대체 명상이 뭡니까?”하고 묻고는 “명상은 잘 모르겠지만, 회사가 실적이 좋지 않고 바쁜 상황에서 휴식과 여유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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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마인크래프트’ 창업 억만장자 마커스 페르손가 트위터에 올린 뒤늦은 ‘후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돈이 없는 사람들의 푸념이라 할지도 모르지만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다. 흔히들 ‘돈이 웬수’라는 말을 한다. 또 돈이라면 영혼이라도 팔겠다는 말을 들어 본 적도 있다. 그러나 그 영혼을 팔아 돈을 얻어도 결코 행복할 수는 없을 것이다.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그냥 벌어지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노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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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12] 미얀마 정부, 수치에 ‘평화적 정권이양’ 약속·’최악의 엘니뇨’, 농산물 가격 폭등
[아시아엔=편집국] 1. 수치, 군부에 대화 제안…테인 세인 대통령 ‘평화적 정권이양’ 약속 – 미얀마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을 이끄는 아웅산 수치 여사가 정부로부터 평화로운 정권 이양을 약속받음. – 테인 세인 대통령은 예 흐투트 공보장관을 통해 “평화로운 권력 이양을 준수할 것”이라며 “총선 개표 결과에서 앞서고 있는 아웅산 수치 여사와 NLD를 축하한다”고 말함. – 테인 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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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12] 1887 새문안교회 설립·2014 탐사로봇 ‘파일라’ 혜성표면 착륙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돌아앉은 숲에서 비가 내린다/비는 모두 날개를 달고/나무들로부터 날아내린다/숲이 무너져 내린다”-정상하 ‘낙엽’ “출발선에 서보면 안다. ‘연습’이 필요했음을. 뛰다 보면 안다. ‘시작’이 중요했음을. 그 길 끝에서면 안다. ‘경험’이 소중했음을.”-김형경 <소중한 경험> 1463(조선 세조 9) 동국지도 완성 1607(조선 선조 40) 우암 송시열 태어남 <송자대전> <우암집> 1887(조선 고종 24) 언더우드 최초의 조직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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