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CJ대한통운 ‘비밀의 화원’ 가꾼다···물류센터 옥상 활용해 양봉사업도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CJ대한통운이 물류센터 옥상을 활용한 양봉사업으로 도심녹화 사업을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NGO인 서울그린트러스트, 사회적 기업 어반비즈와 손잡고 친환경 도시양봉을 통한 도심 숲 조성사업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도시양봉은 산과 들이 아닌 도심지에서 양봉을 하며 채밀한 꿀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도심지에 숲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조성된 숲에서 벌들이 꿀을 모아오면 다시 채밀해 판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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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주)SK,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 4년 연속 ‘국내유일’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SK주식회사가 4년 연속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 World에 편입되며 2015년에도 DJSI World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SK주식회사 C&C(대표이사 박정호)는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5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 국제 컨퍼런스’에서 DJSI World 편입 인증패를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국내 IT서비스 업계에서는 SK주식회사만이 유일하게 DJSI World 지수에 편입됐다. DJSI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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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인이 가장 사랑한 한국자동차는?···현대차, 미국 진출 29년만에 천만대 판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 26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자동차 시장 진출 29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만대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성과는 GM, 포드 등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자동차 브랜드가 즐비한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이자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이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미국에서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고객들로부터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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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현대모비스, 시베리아 횡단철도로 러시아에 순정부품 공급한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모비스는 러시아에 자동차 보수용 순정부품의 효과적 공급을 위해 시베리아 횡단 철도 TSR(Trans Siberia Railway)을 이용한 물류운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베리아 횡단 철도는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유라시아 11개 국가를 관통하며 지구둘레의 1/4에 육박하는 9,300여 km의 세계 최장 철로망이다. 이는 중국횡단철도(TCR), 한반도종단철도(TKR)와 연결될 경우 부산과 목포에서 유럽까지 이어지는 ‘실크로드 익스프레스(SRX)’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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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현대건설, ‘소형프리미엄’ 힐스테이트 운정 11월 분양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건설이 오는 11월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A24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운정’ 2,998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운정은 지하1층~지상29층, 25개동, 총 2,998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주택형별로는 △59㎡ 685세대 △60㎡ 500세대 △64㎡ 145세대 △72㎡ 1,035세대 △84㎡ 633세대로 구성된다. 분양물량의 약 79% 가량이 선호도 높은 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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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구글 ‘룬프로젝트’ 인도네시아 상공에 ‘와이파이 풍선’ 띄운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구글이 인도네시아 1만7천여개 섬 상공에 대형 와이파이 풍선을 띄운다. 이는 구글 ‘룬 프로젝트’(Project Loon) 일환으로 텔콤셀, 악시아타, 인모스트 등 현지통신사 3곳과 협력해 유선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섬 주민들에게 무선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구글은 이들 3사와 협력해 1년간 시범운영을 거쳐 시장성, 서비스 출시 시기, 가격 등을 구체화한 후 상용화 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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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제 집으로 보내주세요”···2022월드컵 앞둔 카타르 ‘현대판 노예제’ 카팔라 개혁안 발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현대판 노예제도라 불리는 중동의 ‘카팔라'(Kafala) 제도에 국제사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2020년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건설에 동원된 외국인 노동자들의 비인간적 처우가 외신을 통해 국제사회에 폭로되면서, 외국인 노동자 인권 개선에 대한 국제적 압박이 더욱 거세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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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대륙정벌’ 나선 매일유업···’비잉메이트’와 합작, ‘특수분유’ 시장 뚫을까?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매일유업이 중국 1위 유아식업체 ‘비잉메이트(Beingmate)’와 합작하여 중국 특수분유 시장에 진출한다. 특수분유는 위·장 소화력이 약하거나 일반 분유 성분에 구토·설사·알러지 등의 반응을 보이는 유아를 위해 따로 제조된 분유를 말한다. 1992년 설립된 비잉메이트는 현재 중국 조제분유 시장에서 미국 다국적 기업 미드존슨(Mead Johnson), 와이어스(Wyeth)에 이어 시장점유율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29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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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대법원 ‘신성모독죄’ 법안 개정 시사···종교 악용 ‘악습’ 근절될까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지난 27일 파키스탄 대법원은 공식발표를 통해 ‘날조된 신성모독죄’ 사건에 연루된 이들을 재판하고 처벌할 이유가 없다고 밝히며 관련법안의 개정을 제안했다. 이슬람이 국교이자 신성화되고 있는 파키스탄으로선 파격적인 변화다. 이 대변혁의 발단은 살먼 타시아 펀자브 주지사 살해사건에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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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 낭송을 듣고 싶습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존경하는 김삼환 목사님! 가을이 깊어갑니다. 미당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가 떠오릅니다. “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 지난 여러 달, 은퇴를 앞두고 많은 기도와 사색을 하셨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목사님께서 응답받으신 대로 선한 결실 맺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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