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11월 넷째주] ‘IS 파리테러’ ‘민중총궐기와 물대포’ ‘농민 백남기씨’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11월 넷째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11월 13일 IS의 파리테러, 14일 민중총궐기 그리고 물대포 직사와 농민 백남기씨. 이번 주 시사주간지들의 핵심키워드입니다. ‘시사인’과 ‘주간조선’이 파리테러를, ‘한겨레21’이 민중총궐기가 남긴 숙제를 커버스토리 기사로 다뤘습니다. ‘주간경향’은 최경환의 귀환을, ‘주간동아’는 고교입시퍼즐, ‘시사저널’은 대한민국 대장암도 세계 1위를 표제 기사로 내놓고 있습니다만, 특히 IS의 파리테러 이슈를…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25] 카카오 내달 1500억원 회사채 발행·KT 드론LTE 세계 최초 시연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성과가 낮은 직원을 회사 내 다른 부서나 자회사에 재배치하는 인사조치는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잇따르고 있음 – 방문판매부서(ODS)를 통해 영업을 활성화하는 방문판매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이고, 증권회사를 중심으로 ODS 시스템을 도입하는 상황에서 이번 판결이 관련 업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관측이 나옴 2. KT가 재난·재해로 통신망이…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25] 터키, 러시아 전투기 격추·日아베 “최저임금 연간 3% 올려라”
[아시아엔=편집국] 1. 푸틴 “테러 공범이 등 뒤서 칼 꽂았다”… 터키에 보복 경고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터키가 24일(현지 시각) 터키와 시리아 접경 지역을 비행 중이던 러시아 전투기를 격추함.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NATO 회원국이 러시아 전투기를 격추한 것은 1953년 이후 처음임. – 터키 정부는 “터키군 소속 F-16 전투기 2대가 남부 영공을 침범한 전투기에…
더 읽기 » -
[해양소설 ‘갤리온 무역’18] 리카르도 ‘애드문’으로 이름 바꿔 스페인 국왕 알현 그러나···
<3부> 리카르도와 애드문 8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바로알기> 저자] 이튿날 동이 트면서 날씨가 어느 정도 안정되자 몇몇 겨우 살아남은 해적들이 상황을 수습하기 시작했다. 뼈대와 긴 돛대 몇 개만 앙상하게 남아있는 해적선 다섯 척이 바닷가로 올라와 옆으로 쓰러져 거대한 생선의 사체死體처럼 보였다. 섬의 기슭과 인근 바다에는 난파된 배의 조각들이 여기저기 어지럽게 흩어져…
더 읽기 »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32] 정보독점 전두환·조고 vs 정보공유 한장유·스피노자 과연 누가 역사의 승자?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조고와 전두환 전前대통령은 핵심정보를 선점해 권력을 획득했다. 권력의 획득과 유지를 위해서는 타인에 대한 통제와 감시가 필요하다. 통제와 감시는 정보의 주요기능이다. 다시 말해 정보란 파놉티콘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급정보를 획득하는 것은 권력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받는 것이며, 동시에 그 권력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25 세계여성폭력 근절의 날] 1922 터키공화국 건국·2014 ‘미생’ 만화 2백만권 돌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삼계에 법이 없는데, 어디에서 마음을 찾을까./흰 구름은 일산이요, 흐르는 비파소리라./한 두 곡조도 아는 이 없나니,/비 개인 밤 못에 가을 물이 깊다.”-<벽암록> 11월25일은 세계여성에 대한 폭력근절의 날. 독재국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독재타도를 외치던 미라벨 세 자매가 1961년 오늘 살해된 것을 잊지 말자는 뜻에서 남미 여성단체들이 1981년 지정 1501(조선 연산 7) 퇴계…
더 읽기 » -
동아시아
‘섹스는 더럽다?’···올바른 성교육 부족, 전세계 낙태 여성 절반이 중국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개혁개방을 이뤄낸 1979년, 중국은 큰 변화를 겪었다. ‘섹스 혁명’이 일어난 것이다.?2012년 한 연구 보고서는 “70%의 중국인들이 혼전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0년 동안 혼전관계를 갖는 중국 젊은이들의 수가 많아졌으며, 성관계를 시작하는 연령도 어려졌다. 문제는 이러한 성에 대한 인식변화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성관계와 피임법 등 제대로된 성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더 읽기 » -
남아시아
“갱년기 여성에 관심을”···압둘 카디르 칸, 파키스탄 금기어 ‘性’을 말하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파키스탄 핵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압둘 카디르 칸(79). 그는 지난 1998년 파키스탄 최초로 핵실험을 성공시키며 국민영웅으로 떠오른 인물로, 파키스탄 핵 연구소를 설립했다. 그러나 핵 핵심기술을 리비아, 일본, 북한 등에 판 혐의로 가택연금을 당하기도 했다. 지난 2009년 가택연금은 해지됐으나 여전히 미국의 감시를 받고 있는 그는 2012년 ‘파키스탄보호운동(TTP)’를 창당해 정계에 진출하며…
더 읽기 » -
미얀마 총선 그후···국내 기업이 유념해야 할 ‘3가지 키워드’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KOTRA는 23일 ‘미얀마 총선결과에 따른 정책방향 및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했다. 미얀마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지난 8일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가운데, KOTRA는 보고서를 바탕으로 주요 내용을 3대 키워드로 정리했다. ‘경제입법’으로 산업별 수요 확대 및 투자환경 개선 우선, 미얀마 국민과 외국인에게 각각 다르게 적용되던 투자법이 新투자법으로 통합되면, 향후 투자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나 돌아갈래”···고국 등져야했던 미얀마인들의 꿈, 아웅산 수치가 이뤄줄까?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11월8일 열린 미얀마 자유민주총선에서 아웅산 수치가 압승을 거둠에 따라 민주화 물결이 미얀마 전역을 뒤덮고 있다. 현 정부가 53년간 이어져 온 군부독재의 막을 내리고 새 시대를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일자, 미얀마를 떠난 이들이 고국에 돌아갈 ‘희망’을 가슴에 품고 있다. 미얀마는 지난 1948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래 숱한 정치·경제적 변화를…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