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미국 이끈 무슬림들②] ‘영웅’ 무하마드 알리, 제이지·에미넴이 존경하는 랩퍼 라킴도 ‘무슬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국 의회가 테러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때까지 무슬림의 입국을 전면 통제해야 한다.” 2016 미국 대선에 출마할 공화당 유력후보로 꼽히는 도날드 트럼프의 ‘무슬림 입국 금지’ 발언이 전세계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발언 이후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도날드 트럼프가 미국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며 ‘오늘의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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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포토슬라이드] 현대차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 공식 출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공식 출시됐다. 현대차 제네시스는 9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황교안 국무총리 등 현대차 주요 관계자와 정·재계 인사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Q90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 정몽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EQ900는 세계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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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최우성의 커피종교학] 뼛속 깊이 탁월한 유대인의 향미 감각

    [아시아엔=최우성 인덕대 교양학부 외래교수, 커피비평가협회(CCA) 서울본부장] 커피의 향미는 종교인들의 감성을 어떻게 자극하는가? 커피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료이다. 역사상 이처럼 단시간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음료는 많지 않다. 커피가 전파되는 지역에서는 언제나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커피는 종교인들의 마음을 흔들었고, 종교와 함께 빠르게 전파되었다. 커피의 전파속도는 종교와 무관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은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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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여성 및 아동보호 부서 신설한 인도네시아 경찰, 정작 ‘여경’은···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1999년 동티모르 사태로 발생한 다수의 동티모르 난민들이 인도네시아로 이동했다. 당시 난민거주 지역을 관할하던 경찰서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현지 여경들은 모두 안전합니다. 대부분 도시로 내보냈거든요.” 당시 보호를 받아야 할 난민 대부분은 여성과 아동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들을 보호할 여경들이 빠져나갔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성범죄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 이들은 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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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현스님의 새벽소리] “사자 몸속 벌레, 쇳속 녹”의 진실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사자는 백수의 제왕이라 다른 동물에게 죽임 당하지 않는다. 사자는 오로지 사자 몸속의 벌레에게만 죽임 당한다.” 그렇게들 아시나요? <범망경> <선어록>에 그렇게 나와서 금과옥조처럼 믿고 있나요? 쇠는 쇳속의 녹에 의해서 삭는다. 그렇게 알고 계시나요? 역시 어록을 순수히 믿어서?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경전에 씌어있다고 해서 덮어놓고 믿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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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소설가 정소성 단국대 명예교수 66년만에 고향 봉화서 문학상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10일 오후 경북 봉화 고향행 고속버스에 오른 정소성(72) 단국대 명예교수는 “몇년에 한번 찾는 고향이지만 이렇게 설렌 적은 없다”고 했다. 이날 저녁 봉화청소년센터에서 열리는 ‘2015 봉화예술인상’을 받기 위해 부인과 함께 내려가던 중 기자와 통화한 정소성 명예교수는 “어린 시절 기억이 어제 일처럼 떠오른다”며 “올해 발표한 <벌초>는 고향땅에 묻히신 고조부모님, 증조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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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향후 3년 안에 시리아 난민 3천명 수용한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9일 말레이시아에 시리아 난민 8명이 도착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향후 시리아 난민 3천명을 더 받아들일 예정이다. 지난달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각국에서는 난민 규제 강화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유럽은 수천 명의 난민이 몰려드는 탓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반면, 올해 초 시리아 난민 수용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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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국 이끈 무슬림들ⓛ] ‘건축계 아인슈타인’ 파즐라 칸, 트럼프호텔·세계무역센터 건축에 영향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국 의회가 테러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때까지 무슬림의 입국을 전면 통제해야 한다.” 2016 미국 대선에 출마할 공화당 유력후보로 꼽히는 도날드 트럼프의 ‘무슬림 입국 금지’ 발언이 전세계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발언 이후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도날드 트럼프가 미국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며 ‘오늘의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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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소설 ‘갤리온 무역’ 23] 유다양이 비웃었다 ‘명과 왜에 꼼짝없이 당하는 한심한 조선’

    제5부 네 사람 동업자들의 만남 2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유다양은 애드문이 이 순신 장군의 전과戰果 뿐만 아니라 전세의 상황에 대해서까지도 잘 알고 있는 것에 또 다시 놀랐다. 어쩌면 그 전쟁과 이 순신 장군에 대해 자기보다 더 자세히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 한 구석이 무거워지기 시작했다. “뭐 대단하다면 대단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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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10] 메르켈 총리,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트럼프 ‘이슬람 입국 금지 발언’ 공화당 65% 지지

    [아시아엔=편집국] 1. 메르켈 총리,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하는 올해의 인물로 선정됨. – <타임>은 “지난 11월 독일 총리 재임 10년을 맞은 메르켈 총리가 자유세계의 총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힘. – <타임>의 올해의 인물로 여성이 선정된 것은 지난 1986년 필리핀의 코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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