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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돌] 전순옥 의원 “한국 넘어 아시아 전체 아우르는 매체 되길”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은 “<아시아엔> 이상기 대표와는 2008년 저의 어머님(이소선 전 민가협 회장)이 만해상을 받으면서 심사위원과 딸로서 처음 만나 알게 됐다”며 “국회의원으로서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편한 의논 상대가 돼주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순옥 의원은 “세상의 어려운 일은 누군가는 해야 하며 어려운 일을 하는 사람이 참 사람이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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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해양기업협회 김홍선 회장, ‘금강송’ 삼행시 낭송 ‘박수갈채’

    [아시아엔=글 박호경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금, 금에 지배당하지 아니하고 강, 강물처럼 통합하며 흐르고 송, 송처럼 늘 푸르고 솔향기 피워내소서.” 김홍선 해양기업협회 회장은 “<아시아엔> 창간4돌 기념식 겸 후원의 밤 축사를 위해 며칠을 고민하며 A4용지에 5~6장 분량의 원고를 미리 작성했다”고 했다. 김홍선 회장은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제가 초짜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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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주호영 의원 “금강송 인연으로 ‘아시아엔’ 힘껏 성원하겠다”

    [아시아엔=글 이주형 기자, 사진 김길수 전 <세계일보> 기자] 11월20일 서울 청진동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열린 <아시아엔> 창간4돌 기념식 겸 후원의 밤에 참석한 주호영 새누리당 의원은 “여러 대선배들과 존경하는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평생독자 등 관계자 앞에 서게 돼 영광”이라고 했다. 주호영 의원은 “아시아엔 이상기 대표와는 만해상 심사위원으로 인연을 맺은지 10년 가까이 된다”고 자신을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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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해쉬태그로 풀어보는 2015 아시아 ③] LGBT·리콴유·라이치잉·카쉬미르의소녀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오고 있다. <아시아엔> 특별취재팀 최정아, 김아람, 라훌 아이자즈(Rahul Aijaz), 라드와 아시라프(Radwa Ashraf) 기자가 2015년 아시아를 뒤흔든 사건과, 2016년 아시아가 주목해야할 이슈들을 풀어본다. 아시아기자협회 소속 아이반 림(Ivan Lim), 아시라프 달리(Ashraf Dali), 샤피쿨 바샤르(Shafiqul Bashar), 비쉬누 고탐(Bishnu Gautam), 사이다 조고비(Sayda Zoghbi) 등 해외기자들도 한마디 거들었다. #해쉬태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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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협정50주년 포럼③김도현5] 성찰·참회·각오로 역사와의 전쟁 승리를···

    [아시아엔=김도현 전 문화체육부 차관] 한일협정 재협상을 위해, 그리고 한일관계의 정상화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많기는 하지만 그것은 간단하고도 자명하다. 1)대통령과 정부는 해방70주년(종전50주년)을 맞아 일본수상의 입만을 쳐다보았지만 결과는 ‘최악은 피했다’는 평가를 받는 담화를 듣는데 그치고, 어렵게 정상회담을 가졌지만 후속조치는 진전의 전망이 불명확하다. 우리 정부는 진작부터 일본수상에게 세계의 관심을 몰아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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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존엄사 합법화③] ‘요람에서 무덤까지’서 웰빙~웰에이징 거쳐 ‘웰다잉 시대’ 활짝 열려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연명의료계획서(POLST)는 사전의료의향서(AD)를 보완해 준다. POLST는 중태의 환자가 현재 또는 앞으로 닥칠 상태가 어떠할지 의사와 상의해 함께 작성한다. 이에 의료진이 POLST를 보면 어떤 진료를 해야 할지를 알 수가 있다. 그러나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려면 병원과 요양원, 호스피스 사이의 공조체계가 필요하다. 호스피스 의료 대상을 확대하였으므로 호스피스 의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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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오바마·링컨·히틀러·오프라 윈프리·스티브 잡스의 공통점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인간사회에서 소통(疏通)만큼 중요하고 아름다운 것도 별로 없다. 그런데 소통보다 불통(不通)이 횡행하는 것은 무슨 연유일까? 특히 나라를 다스리는 최고지도자가 불통이라면 우리 국민들이 한 없이 슬퍼지는 것을 막을 길이 없다. 정부는 반대 의견을 설득하고 대화하기보다 국정과제라는 명목으로 일방적으로 밀어붙인다. 반대 의견을 아예 ‘비 애국’으로 몰아치는 편가르기 경향까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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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2/19 유엔남남협력의날] 1848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티 별세·1968 대입예비고사 첫 실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산 사이/작은 들과 작은 강과 마을이/겨울 달빛 속에 그만그만하게/가만히 있는 곳/사람들이 그렇게 거기 오래오래/논과 밭과 함께/가난하게 삽니다./겨울논길을 지나며/맑은 피로 가만히 숨 멈추고 얼어 있는/시린 보릿잎에 얼굴을 대보면/따뜻한 피만이 얼 수 있고/따뜻한 가슴만이 진정 녹을 수 있음을/이 겨울에 믿습니다./달빛 산빛을 머금으며/서리 낀 풀잎들을 스치며/강물에 이르면/잔물결 그대로 반짝이며/가만가만 어는/살땅김의 잔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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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연말연시 당신을 빛내줄 건배사 ②] 참이슬에는! (아)이유가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각종 송년회로 바빠지는 연말이다. 아시아엔은 연말연시 술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건배사를 시리즈로 정리해 본다. 센스있는 건배사로 술자리 분위기를 살릴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건배사 나가자는 ‘나라를 위하여, 가정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경남도청, 경남경찰청 공직사회에선 또다른 의미로 쓰인다고 합니다. ‘나도 잘되고, 가(그)도 잘되고, 자(저)도 잘되고’라는 뜻입니다. 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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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 27] 전두환에 무너진 80년 ‘1차 양김시대’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신민당의 세력판도는 양김이 가르고 있었다. 주변에는 ‘이철승·김재광·이기택·신도환’ 등이 포진하고 있었다. 왜 이들이 신민당이란 급조 야당에 일시적으로 대거 집결했는지는 전혀 의문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들은 각자 양김에 대한 개인적 존경보다 달라진 정국과 다가올 대권 도전기회를 이용하려 했기 때문이다. 6공 말기, 이철승과 신도환을 뺀 두 인물이 각기 어떻게 계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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