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포항시, 포항의료원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 운영

    포항의료원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병상 확보를 위해 기존 환자 타 의료기관으로 이송 시작 포항시는 현재 대구?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고, 포항지역의 확진자 10명(2월 23일 기준) 이후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확진자를 치료하기 위해 포항의료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포항의료원의 감염병 환자 전담치료병실인 음압병동은 4실(1인실)로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이에 북구보건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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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포항시, ‘코로나19’ 심각단계…총력 대응 고삐 죈다

    이강덕 시장, 유관기관 비상대책회의서 “치밀하고 강력한 대응” 주문 포항시는 지난 23일 중앙정부가 현재의 ‘코로나19’의 위기정보 수준을 ‘심각’ 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행정기관은 물론 의료기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대응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포항시는 24일, 이강덕 포항시장 주제로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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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日 형법범 작년 75만건으로 2002년 대비 3/4 감소···원인은?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일본의 형법범은 2002년에 피크였다가 그 이후 계속 줄어들어 2019년에는 74만8550건이 됐다. 이는 정점에 이르렀던 때의 285만3739건에 비하면 72.2%나 감소한 수치다. 원인은 무엇인가? 범죄의 증가와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길거리 범죄(가두범죄, 街頭犯罪)가 급감했다는 점이다.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났는가? 가두범죄는 범죄 대상이나 수법을 알기 쉽다. 따라서 방범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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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코로나19 사태’ 혼란기 소셜미디어 정보 어떻게?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확진자가 많이 나오다보니 이런 저런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다. 또 일부에선 이를 확인 없이 퍼나르고 있다. 물론 그 전에도 비슷한 일이 많았지만, 요즘같은 시기엔 특히 주의하면 좋겠다. 나는 부처님 가르침에 관한 이해와 실천법을 조금 알 뿐이다. 그렇기에 분야의 전문가와 공식발표를 중심으로 받아들이기를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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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333 코멘트] ‘코로나 19’ 노출위험 임산부 재택근무 권고 지시를···

    “저의 딸이 대구에 있는 K기관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임신 5개월입니다. 대구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보며 임산부 재택근무 하도록 국가에서 권고사항 지시를 내려줬으면 해서요. 임산부는 약을 못 쓰니 보호해줘야 합니다. 가뜩이나 출산율이 세계 최저인데 복지부 담당자에게 전화해도 안 받고 상담원은 나름대로 올려보겠다고는 하는데 시급하게 조치가 돼야 하는 부분이라 카톡드립니다.” <아시아엔> 독자께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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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주식농부 박영옥의 제안] 장기투자자에게 세제혜택을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우리의 산업구조나 자산구조, 인구구조,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 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에 치우쳐있고 자본시장은 외국인과 기업인에게 종속되어 있다.따라서 한 나라의 경제지표인 증권시장이 좋아져도 기업에 투자가 되어있지 않은 우리의 살림은 나아지지 않는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우리에겐 세계에 내놓아도 경쟁력 있는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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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란 출신 체스 심판 “히잡 쓰지 않으면 감옥행···여성혐오 정책 멈춰달라”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체스선수권대회의 심판을 맡은 이란 출신 쇼레 바야트(Shohreh Bayat, 32)가 이란 정부로부터 자국 내 복장 규정을 어긴 혐의로 체포될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현재 바야트는 영국에 망명 중이다. 바야트는 대회 직후 자신의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포되자 영국으로 망명을 신청했다. 문제가 된 사진 속 바야트의 히잡은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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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바이러스와 이단·사이비종교 바이러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이단바이러스에 의하여 두려움과 염려로 떨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세상뉴스와 땅의 것에 마음과 생각을 빼앗기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재창조의 축복을 누리기 바랍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살리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 대신 고통당하고 죽으심으로 모든 문제 끝내셨음을 믿고 고백하십시다. (요한복음 19장 30절) 사도 바울은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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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홍매화 봄비에 젖어···강원산지 온종일 ‘눈’

    [아시아엔=편집국] 화요일인 25일은 전국 흐리고 비 내리겠다. 기온이 최고 16도까지 오르며 봄처럼 따뜻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24일부터 이날까지 충청·전북·경상·강원영동·제주도 산지에 20~60㎜이다. 많은 곳은 8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강원 산지에는 이날 온종일 10~40cm의 눈이 쌓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평년 -6~3도), 낮 최고기온은 6~16도(평년 6~11도)로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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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인터뷰] 이어령씨 “청춘 값싸게 팔아넘기면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

    서울대총동창회(회장 신수정)가 월간으로 내는 <서울대총동창신문>은 최근호에서 이어령 문학평론가 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아시아엔>은 서울대총동창회의 협조로 독자들과 이어령 전 문화체육부 장관의 인터뷰를 싣습니다. 인터뷰는 신예리  JTBC 보도제작국장이 맡았습니다. <편집자>   새해 벽두를 열어줄 동문으로 이어령(국문52-56) 선생을 찾았다. 1월 6일 서울 평창동 ‘평창동의 봄’ 식당에서 진행된 인터뷰에는 신수정 회장이 동석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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