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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8/22·백중·에너지의날] 아시아개발은행(ADB) 발족(1966)·남북, 개성공단 사업 합의( 2000)
“처서 가까운 이 깊은 밤/나는 아직은 깨어 있다가/저 우렛소리가 산맥을 넘고, 설레는 벌레 소리가/강으로라도, 바다로라도, 다 흐르고 말면/그 맑은 아침에 비로소 잠이 들겠다.”-박성룡 ‘처서기’ 8월 22일 오늘은 백중(伯仲)(음력 7월 보름) 온갖 것이 풍부해 제례음식으로 백 가지를 차릴 수 있다고 해 백종(百種)이라고도 함. 남녀 모여 온갖 음식 마련해 노래와 춤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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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에세이 없이도 갈 수 있는 미국 대학들, 그리고 그 이유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에세이(Admission Essay) 제출은 미국 상위권 대학에서 거의 필수적이다. 더불어 당락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입학사정 요소다. 실제로 입학 에세이가 형편 없어서 떨어지는 학생이 있다. 에세이는 미국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공포’다. ‘공통원서 에세이’ 또는 ‘코엘리션 에세이’를 써야 하고, 거기에 각 대학이 요구하는 ‘부가(Supplement) 에세이’를 또 써야 한다. 각 대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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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자살예방 ‘사람사랑·생명사랑·밤길걷기’ 참여하려면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9월 10일은 세계자살예방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전 세계 자살문제 예방과 대책을 마련하고, 정보 공유 등을 위해 2003년 9월 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로 제정하고 이듬해 9월 10일 제1회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한국의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높다. 사망 원인에서도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등과 함께 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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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위험한 성공의 얼굴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힘이 없고 연약한 우리를 강하게 하셔서 세상을 능히 이길 수 있도록 힘 주소서 -초심을 잃지 않고 능력 주신 분을 기억하며 겸손하게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이 민족이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는 순전한 신앙을 회복하도록 은혜 내려주소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마음에 품고 그리스도의 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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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8.21] 필리핀 아키노 마닐라공항서 피살(1983)·시리아 사린가스 살포 1300명 사망(2013)
“그리운 손길은/가랑비같이 다가오리/흐드러지게 장미가 필 땐/시드는 걸 생각지않고/술 마실 때/취해 쓰러지는 걸 염려치않고/사랑이 올 때/떠나는 걸 두려워하지않으리/봄바람이 온몸 부풀려갈 때/세월가는 걸 아파하지않으리/오늘같이 젊은 날, 더 이상 없으리/이무런 기대없이 맞이하고/아무런 기약없이 헤어져도/봉숭아 꽃물처럼 기뻐/서로가 서로를 물들여가리” -신현림 ‘사랑이 올 때’ 568(신라 진흥왕 29) 진흥왕 황초령에 순수비 세움 1980 전군주요지휘관회의 전두환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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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나는 있는 그대로 완전한 존재입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모든 일의 원인과 결과가 나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 문제를 직면하는 것은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일입니다. 2. 외로움은 다른 이들이 나를 인정해 주지 않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사랑해 주지 않아서 생기는 감정입니다. 3. 하지만 나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 완전한 존재입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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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모] ‘축구의 완성은 골’ 입증한 독일 게르트 뮐러···월드컵 본선에서만 14골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팬다이머] 8월 15일 광복절, 독일의 게르하르트 뮐러가 알츠하이머 투병 중 76세 나이로 별세했다. 뮐러는 득점력과 득점기록에 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던 타고난 스트라이커였다. 그는 분데스리가 통산 최다득점(365골)과 최다 득점왕 타이틀(7회)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가대항 유럽컵에서도 4차례 득점왕에 올랐다. 그는 월드컵, 유럽컵과 유럽클럽팀 대회인 UEFA 챔피언스 리그 모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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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모] 조성태 장관, ‘연평해전’ 승리 이끈 자주국방 ‘그루터기’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조성태 전 국방부 장관이 명목(暝目)했다. 정책기획관 전임자였던 윤용남 장군을 뒤따라 간 것이다. 일반 묘역에서 혼자 쓸쓸할 전임자와 함께 아우를 것이다. 채명신 장군과 같이 장관이 장군, 장교, 사병 구별 없이 같이 누워 있는 것도 여유 있게 받아들일 것이다. 조성태는 육군대학에서 전술학 명교관이었다. 국방대학원에서 일반학이 대학에서와 달리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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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그곳에 가고 싶다] 몽골초원···잡힐듯 말듯 구름과 상큼한 공기와
[아시아엔=장지룡 몽골여행 홀리데이스 대표] 입추 지나면서 무더위가 꺾이더니 이제는 가을 기운이 깊숙이 스며듭니다. 그럴수록 코로나19 이전 몽골 초원을 달리던 기억이 새록새록 다가옵니다. 말에 몸을 맡긴 채 초원을 걷다보면 자유가 밀려옵니다. 움츠려있던 우리의 마음을 대자연속에 놓아줍니다. 자연과 하나가 된 느낌, 바로 그것입니다. 잡힐 듯 말 듯 구름과, 상큼한 공기로 시작하던 새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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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현대백화점그룹-산림청, 탄소중립 활동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 MOU 체결 … 2025년까지 최대 33ha, 10만 그루 규모 숲 조성 현대백화점그룹과 산림청은 20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탄소중립 활동과 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기철 현대리바트 사장과 최병암 산림청장 및 양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대백화점그룹과 산림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국내 최대규모의 탄소중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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