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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대형차 선호하면서 탄소중립 달성 목표 어떻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2015년 파리협정 채택 이래 각국에서 가솔린차 판매금지나 통행제한, 전기차(EV) 도입 확대를 향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가장 빨리 움직이는 지역은 유럽이다. 유럽연합(EU)는 지난 7월 2035년까지 내연기관차 판매를 사실상 금지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유럽연합은 주행거리 1km당 CO2 배출량 95g의 기준을 제시하고, 지키지 못할 경우 메이커별로 수천억원에서 조 단위의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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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미국 대학 랭킹 자료, 어떤 게 좋을까?···’US 뉴스 & 월드 리포트’ ‘포브스지’ 등등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자녀들이 미국 대학에 지원할 때 학부모들은 미국대학 랭킹자료를 참고한다. 그 가운데서도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자료를 가장 많이 본다. 이 자료에 대한 한국 학부모들 신뢰는 거의 ‘광신(狂信)’적이다. 일반적으로 학부모들은 이 자료를 참고하며 예를 들어 46위 대학이 50위 대학보다 무조건 좋다는 식의 믿음을 갖고 있다. 랭킹이 높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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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8/30]?남북적십자 평양회담(1972)·아랍권 최초 노벨문학상 나기브 마푸즈 별세(2006)
1882(조선 고종 19) 일본과 제물포조약 체결. 임오군란 때 입은 일본의 피해보상 문제 다룸 1949 최초의 국비유학생 6명 미국으로 출발 1953 마크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유엔의 함정과 항공기 초계 활동의 북쪽 한계를 정하려 서해에 북방한계선(NLL) 선포 1972 제1차 남북적십자 본회담 열림(평양) 1945 미-영-프-소 독일관리위원회 설치 1981 모하메드 알리 라자이 이란 대통령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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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성국 법무차관 ‘과잉 의전’이 소환한 과거 ‘우산 의전’
강성국 법무부 차관을 우산으로 받쳐준 이른반 ‘우산의전’을 둘러싸고 말이 많다,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닌 것 같다. 이를 희화하는 사진들이 여럿 올라왔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러시아 푸틴이 모두 우산을 몸소 들고 쓴다. 한국에서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도 자기가 들었다. 2015년 10월 미국 방문 중 박근혜 대통령의 우산 받쳐 쓴 모습 보도사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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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 묵상]?하나님나라에 연좌제는 없습니다
[아시아엔=석문섭 베이직교회 목사]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겔 18:2, ㅇ통독 에스겔 18-22장) 하나님나라에 연좌제는 없습니다. 부모의 죄 때문에 자녀가 고통받는다거나 부모가 쌓은 기도 덕분에 자녀가 복을 받는다거나 하는 일은 수학 공식처럼 적용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사울같이 살아도 아들은 요나단 같이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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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기후재앙①] 빌 게이츠의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을 읽어야 하는 이유
# 탄소중립은 경제 이야기 [최영진 <아시아엔> 편집위원, 도시농림기상기술개발사업단 단장 역임] 빌 게이츠의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 출판의 의미는 경제 분야 영향력이 큰 리더들의 판단과 움직임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기후변화는 우려의 물결을 넘어,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압박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엘 고어는 2007년, 다큐멘터리 영화 <불편한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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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바울이 ‘구약의 메시아’를 ‘신약의 그리스도’로 해석하더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기적 중의 기적은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나라에 등록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으로 맺은 언약 안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경험하면 예수 그리스도 한분만을 사랑하게 됩니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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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8/29 국치일·국제핵실험반대의날] 백제 678년 왕조 멸망(660)·백범 김구 탄생(1876)·옹텡청 싱가포르 첫 민선대통령 당선(1993)
“당신이 맑은 새벽에 나무 그늘 사이에서 산보할 때에 나의 꿈은 작은 별이 되어서 당신의 머리 위를 지키고 있겠습니다./당신이 여름날에 더위를 못 이기어 낮잠을 자거든 나의 꿈은 맑은 바람이 되어서 당신의 주위에 떠돌겠습니다./당신이 고요한 가을밤에 그윽이 앉아서 글을 볼 때에 나의 꿈은 귀뚜라미가 되어서 당신의 책상 밑에서 ‘귀뚤귀뚤’ 울겠습니다.” -한용운(1879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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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5분 명상] 나는 왜 부정적인 감정에 끌려다닐까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어떤 사람의 행동이나 말에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면, 그 원인은 단순히 상대방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나는 주로 어떤 상황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지 내 내면을 잘 들여다보세요. 3. 내 내면을 잘 들여다보면 내가 느끼는 감정의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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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그곳에 가고 싶다] ‘영원한 노마드’의 고향, 몽골
[아시아엔=장지룡 몽골여행 홀리데이스 대표] “디지털 장비를 몸에 갖추고 사는 21세기 인간을 ‘디지털노마드’라고 부른다. 하지만 전기도, 와이파이도 없는 초목지에서 오직 하늘과 태양과 바람을 벗하는 그곳. 아스팔트 대신 푸른 초원을, 자동차 대신 말을 타고 달리는 생활 속에 오늘의 디지털 세대가 과연 적응할 수 있을까?” 최근 출판된 <초원에 숨겨진 요람>(데 테르비시다그와 지음, 나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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