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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특수교육과 신설 기념 소통 간담회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22. 3. 1.자 특수교육과 신설을 기념하기 위하여 3월 24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에서‘특수교육과 신설을 기념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소통 간담회’는 혁신적 미래특수교육의 실현을 위하여 서울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소통의 장(場)으로, 협의 및 논의를 통하여 서울 특수교육의 나아갈 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교육감 외 특수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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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플재단, 뉴스엔지니어링 정인재 대표에 교육부 장관상 수상
갈등 줄이고 화합의 사회문화 조성 위한 선플운동 확산 기여 인터넷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과 캠페인 활동 지원 선플운동본부, 매년 5월 23일 악플없는날 선언 (재)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는 뉴스엔지니어링 정인재 대표가 선플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Futec사 광학 필름 및 인쇄 필름 결점 검사기와 Tokuden 유도가열롤을 판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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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3/24]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日 국회 연설 “러, 화학무기 공격 준비”
1. 중국, 저장성 라이브 스트리밍 전자상거래 플랫폼 규제 – 중국이 생방송 스트리밍(live streaming) 기술을 활용해 전자상거래를 하는 플랫폼에 대한 규제를 시작. 24일 중국의 저장일보(浙江日報)와 차이나데일리,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 허브’인 저장성은 생방송 스트리밍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을 규제하기 위한 지침을 발표. – 지침은 생방송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하는 전자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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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부스러기가 꽃이 되다”···강명순 목사 1주기 추모음악회
24일 저녁 7시 노량진 CTS 아트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설립한 故강명순 목사 추모음악회가 24일 오후 7시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열린다. 강명순 목사는 1986년 1천원 생명씨앗으로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설립해 아동, 청소년과 가정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빈나 2020 운동’을 통해 빈곤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오늘 추모음악회는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마지막까지 아이들 곁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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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혁재의 지선 전망대 D-70] 30년 걸렸다
6월항쟁의 성과로 독재자 박정희가 빼앗은 대통령을 직접 내 손으로 뽑을 권리가 17년 만에 시민에게 돌아왔습니다. 현행 헌법인 제6공화국 헌법의 핵심은 ‘임기 5년 단임의 대통령 직선제’입니다. 이른바 ‘87년 체제’가 들어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독재자들이 30년 동안 숨통을 끊어 놓았던 지방자치도 되살아났습니다. 현행 헌법에서는 제5공화국 헌법 부칙에 있던 지방자치 유보조항을 삭제하고 지방자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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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흐르는 물은 웅덩이를 채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유수(流水), 실개천이 여러차례 웅덩이를 거쳐 흐르고 있다 고이면 썩을 수 있음을 알지만 마주치는 웅덩이를 패싱하지 않는다 “유수지위물 불영과불행!”(流水之爲物 不盈科不行) 흐르는 물은 웅덩이를 채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지금 여기, 맹자의 진심(盡心)이 격하게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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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 묵상] ‘합리적 판단’과 ‘자기 합리화’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합리화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합리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자기가 품은 소신과 소견이 옳다는 것을 주장하거나 증명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옳다고 여기기보다는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진리라고 믿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인데 말입니다. 사람들은 진실을 원하는 것 같지만 그 진실이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면 진실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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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빌라도 총독, 군중들 소란과 외침에 무릎 꿇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무죄한 예수를 죽인 빌라도와 무리들을 보면서 나 또한 예수를 죽인 자임을 고백하게 하시고 – 그런 나를 은혜로 건져 내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 이념과 사상에 매몰되어 분열되어있는 이 땅의 백성들이 하나 됨이 무엇인지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통하여 깨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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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코로나팬데믹 이후 세계 한인축제 지금부터 준비를
1860년대 중반 조선인들이 생존을 위해 목숨을 걸고 압록강과 두만강을 넘어 중국과 러시아로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한민족의 이산(離散)이 시작되었다. 1882년 조선과 미국이 수교한 후, 1903년부터 하와이 사탕수수밭으로 7천여명의 조선인 노동자들이 이주하기 시작하여 그 행렬이 미국 본토와 멕시코 유카탄 반도를 거쳐 쿠바까지 이어졌다. 1910년 한일합방 이후 일제시대 동안에는 200만명이상의 조선인들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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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3.24·결핵예방의날] 대동강철교 완공(1905)·스토킹처벌법 통과(2021)·한일 무역협정(1966)
“머언 산 청운사/낡은 기와집/산은 자하산/봄눈 녹으면/느릅나무/속잎 피는 열두 굽이를/청 노루 맑은 눈에/도는 구름”-박목월(1978년 오늘 세상 떠남) ‘청노루’ 3월 24일 오늘은 결핵예방의 날,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 널리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 고취함, 1882년 오늘 독일 세균학자 코흐 결핵균 발견, 결핵균 발견 100주년인 1982년에 결핵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세계 결핵의 날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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