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대사관 앞 집결한 이집트 ‘성난’ 군중

12일?이집트 카이로 주재 미대사관 앞에서 한 남성이 무하마드(Prophet mohammed)를 모욕하는 미국 영화를 비난하며?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집트 카이로 주재 미 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무하마드(Prophet mohammed)를 모욕하는 미국 영화를 비난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플래카드에는 “무하마드는 나의 인생, 미국은 보고 있나? 입 다물라!”, “가라앉는 미국”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사진=신화사/Li Muzi>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