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장봉군의 일상터치] 색은 코어, 비코어가 없다…모두가 아름답다

이미지 장봉군 화백

색은
코어, 비코어가
없다.

갈라지고 나뉘고
척지는 일도 없고

각자 모두가
아름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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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군

시사만평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전 '문화일보' '한겨레' 만평 작가,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1·2' 일러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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