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라크 캠프 시리아 난민 “여기가 더 안전”


6일(현지시각)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이 이라크 에르빌(Erbil)의 시리아 난민 캠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난민 캠프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시리아 난민들은 시리아에 있을 때보다 더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다고 현지 관계자가 전했다. <지한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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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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