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광동제약,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 함유 음료 ‘광동 V라인 슬림핏’ 출시

<사진=광동제약>

식약처 인증 개별인정형 원료 ‘옥수수수염·레몬밤추출복합물(CL-5MoA)’ 함유
12주 섭취 인체적용시험서 체지방량·체지방률·체중·BMI 유의적 감소 확인
당류·카페인·착색료 제로(0) 설계…레몬 농축액·스파클링으로 청량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음료 ‘광동 V라인 슬림핏’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광동 V라인 슬림핏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개별인정형 원료 ‘옥수수수염·레몬밤추출복합물(CL-5MoA)(제2023-7호)’을 함유했다. 식약처 식품안전나라에 게재된 자료에 따르면 해당 원료는 체질량지수(BMI) 25~32㎏/㎡인 만 19~65세 성인 남녀 105명을 대상으로 한 12주 인체적용시험에서 체지방량·체지방률·체중·BMI가 유의적으로 감소했다.

제품에는 레몬과즙농축액을 담아 상큼한 맛을 구현했으며 스파클링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다. 당류·카페인·착색료를 모두 제로(0)로 설계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V라인 슬림핏은 옥수수수염 소재를 활용한 음료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기능성을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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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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